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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린트, 한류 콘텐츠 전문 지오아미 코리아와 글로벌 진출 MOU 체결
가브린트, 한류 콘텐츠 전문 지오아미 코리아와 글로벌 진출 MOU 체결
ICT 기술 중심기업으로 KSM에 등록한 가브린트는 6월 20일 한류 콘텐츠 전문기업 지오아미 코리아와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및 이커머스로 한류 중심의 사업을 공격적으로 펼치기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 가브린트는 이커머스와 결제 시스템 사업으로 이미 중국과 베트남, 일본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술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후원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콘텐츠와 기술을 융합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서 지오아미 코리아는 국내 셀럽들의 중국과 베트남을 시작으로 하는 동남아 진출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새로운 콘텐츠의 제작을 통하여 기존 구독층과 셀럽, 그리고 팬층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한류의 세계화에 속도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셀럽들과 연관된 상품들도 한류 문화와 함께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구도를 확립하기 위하여 가브린트만의 특화된 이커머스 시스템과 결제 시스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중국에서는 吉美网(Gioami China)으로 서비스 등록되어, 중국 최고의 SNS인 위챗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베트남에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한 독자 결제 시스템의 이커머스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올 가을 이전에 론칭한다는 계획이다.
동국제강,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동국제강,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동국제강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7월 1일부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동국제강은 조직 슬림화를 통한 업무 효율 증진과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사업본부 체제에서 기능별 조직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5본부 2실(구매, 봉강, 형강, 후판, 냉연사업본부, 지원실, 전략실)에서 1본부 4실(영업본부, 전략실, 재경실, 인재경영실, 구매실)로 조직을 정비했다. 영업본부는 열연영업, 냉연영업, 마케팅 담당으로 나뉘게 되며 각 사업장은 공장장을 중심으로 한 생산전문 체제로 전환한다. 김연극 사장, 문병화 전무, 김지훈 이사, 김지탁 이사, 이동철 상무(사진: 시계방향으로)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인재경영실’과 ‘노사화합팀’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동국제강 경영방침 중 하나인 인재경영을 강화하고 동국제강의 강점인 노사문화를 발전시켜 내실을 다지기 위함이다. 동국제강은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인사를 단행, COO(Chief Operating Officer) 역할을 수행하는 사장 직책을 신설했다. 후판사업본부장 김연극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영업과 생산을 총괄하도록 했다. 이밖에 4명의 임원에 대해 승진 및 신규선임을 실시했다. ◇신규선임 이사 △인재경영실장 김지훈 △당진공장장 김지탁 ◇승진 전무→사장 △사장 김연극 상무→전무 △전략실장 문병화 이사→상무 △일본법인장 이동철 ◇보직변경 △부사장 임동규 : 냉연사업본부장 → 영업본부장 △전무 최원찬 : 봉강사업본부장 → 열연영업담당 △상무 주용준 : 냉연도금영업담당 → 냉연영업담당 △상무 곽진수 : 전략실장 → 인천공장장 △상무 박상훈 : 칼라생산담당 → 부산공장장 △상무 최삼영 : 형강생산담당 → 포항공장장 △이사 최우일 : 대외협력팀장 → 구매실장 △이사 이대식 : 후판원료/품질담당 → 마케팅담당 △이사 신용준 : 후판생산담당 → 봉형강생산팀장 △이사 이찬희 : 봉강 관리담당 → 노사화합팀장 △이사 하성국 : 형강영업담당 → 봉형강유통영업팀장 △이사 주장한 : 냉연도금생산담당 → 냉연도금생산팀장 △이사 장선익 : 비전팀장 → 경영전략팀장 △이사 권오윤 : 봉강영업담당 → 건설영업팀장 △이사 김도연 : 칼라영업담당 → Appsteel영업팀장 △이사 김상재 : 봉강생산담당 → 봉강생산팀장
2018 브런치 세미나 성료
2018 브런치 세미나 성료
사고력 기반 융합교육 기업 CMS에듀(대표 이충국)는 19일 열린 ‘2018 브런치 세미나-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 4 hours’를 학부모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AI vs FI, Fusion Intelligence로 진화하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국내외 교육 전문가 5인의 포럼과 개별 강연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연사로는 구글 선정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을 비롯해 △스탠퍼드대 기술담당 최고 책임자(CTO) 겸 교육대학원 부학장 ‘폴 김 교수’ △UN과 구글 등의 핀란드 교육 파트너사 Funzi의 설립자 겸 최고홍보책임자 ‘아페 포자비르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과학자 ㈜헬로앱스 ‘김영준 대표’ △세계적인 융합교육 전문가 ㈜CMS에듀 ‘이충국 대표’가 나섰다. 6월 19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계적인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2018 브런치 세미나-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 4 hours를 진행했다 첫 순서 미래 교육 포럼에서는 ‘2030년, 초등학생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시대,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올바른 교육의 역할을 모색했다. 이후 개별 강연은 폴김 교수가 첫 연사로 나서 AI 시대 창의적인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사소한 질문이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독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아페 포자비르타는 혁신적 핀란드 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진행하고 평가하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충국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빠르게 진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학부모, 학교, 기관과 단체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는 인공지능(AI)과 인간지능(HI)을 융합한 융합지능(FI)이 주목받을 것”이라며 “융합지능을 키워 유의미하고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강연자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에 대한 비전이 현재를 결정한다”며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언급했다. 이어 파괴력을 가진 미래 산업 8가지 △트릴리온(trillion) 센서 △사물인터넷(IoT) △3D 프린팅 △무인 기술 △비행 드론 △암호 화폐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 △컨투어 크래프팅(Contour Crafting) △원거리 로보틱스(tele-robotics)를 소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저명한 미래학자와 더불어 다채로운 강연이 인상적이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은 브런치 세미나는 CMS에듀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교육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기존 교육 세미나와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구성으로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인 문주현 MDM그룹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은 6월 20일(수) 10시 세종필드G.C에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초대 지회장인 (주)우석디앤씨 박해상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중부지회 지회장 및 임원 선임, 지회기와 현판 전달, 그리고 문주현 협회장의 인사말씀과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이 추대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박만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영남지회장, 김동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호남지회장, 중부지회 부동산관련 업계 종사자등 내·외부 인사 100여명이 중부지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참석하였다. 문주현 협회장은 출범식 이후에 진행된 「디벨로퍼의 상상력(부제:부동산개발 성공사례)」 이라는 특강에서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 라고 말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디벨로퍼의 상상력이 도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 문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미래를 보는 안목”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송파 푸르지오시티,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 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박해상 중부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 부동산시장에 맞춰 중부지회 회원사들도 변화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도전하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를 통해 건설업과 부동산개발업이 서로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중부지회를 출범시킨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공동인증’ 획득
SPC그룹 던킨도너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공동인증’ 획득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과 시스템코리아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OHSAS18001:2007) 공동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공단의 심사를 통해 안전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을 선정하고 3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공단은 던킨도너츠가 각 생산센터 내 위험 요소를 개선하고 안전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사를 적극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던킨도너츠는 공장마다 안전 매뉴얼과 지침 기준을 수립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직원 교육 등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에 인증(서류)심사와 실태(현장)심사, 최종 인증심의 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심의를 통과했다. 그 결과 던킨도너츠의 안양공장은 지난해 12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6월에는 구리, 원주 등에 위치한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전체도 인증서를 받았다. 식품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역 생산센터를 포함해 전체 사업장이 공동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향후 던킨도너츠는 오는 2019년까지 ‘위험성 평가 인정’까지 받아 업계 최고의 안전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에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 관련자들이 주체가 돼 작업과 관련된 잠재 위험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안전 조치를 이행하는 활동이다.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이번 인증서 획득을 통해 안전 경영을 위한 던킨도너츠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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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린트, 한류 콘텐츠 전문 지오아미 코리아와 글로벌 진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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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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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브런치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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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기반 융합교육 기업 CMS에듀(대표 이충국)는 19일 열린 ‘2018 브런치 세미나-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 4 hours’를 학부모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AI vs FI, Fusion Intelligence로 진화하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국내외 교육 전문가 5인의 포럼과 개별 강연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연사로는 구글 선정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을 비롯해 △스탠퍼드대 기술담당 최고 책임자(CTO) 겸 교육대학원 부학장 ‘폴 김 교수’ △UN과 구글 등의 핀란드 교육 파트너사 Funzi의 설립자 겸 최고홍보책임자 ‘아페 포자비르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과학자 ㈜헬로앱스 ‘김영준 대표’ △세계적인 융합교육 전문가 ㈜CMS에듀 ‘이충국 대표’가 나섰다. 6월 19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계적인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2018 브런치 세미나-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 4 hours를 진행했다 첫 순서 미래 교육 포럼에서는 ‘2030년, 초등학생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시대,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올바른 교육의 역할을 모색했다. 이후 개별 강연은 폴김 교수가 첫 연사로 나서 AI 시대 창의적인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사소한 질문이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독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아페 포자비르타는 혁신적 핀란드 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진행하고 평가하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충국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빠르게 진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학부모, 학교, 기관과 단체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는 인공지능(AI)과 인간지능(HI)을 융합한 융합지능(FI)이 주목받을 것”이라며 “융합지능을 키워 유의미하고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강연자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에 대한 비전이 현재를 결정한다”며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언급했다. 이어 파괴력을 가진 미래 산업 8가지 △트릴리온(trillion) 센서 △사물인터넷(IoT) △3D 프린팅 △무인 기술 △비행 드론 △암호 화폐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 △컨투어 크래프팅(Contour Crafting) △원거리 로보틱스(tele-robotics)를 소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저명한 미래학자와 더불어 다채로운 강연이 인상적이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은 브런치 세미나는 CMS에듀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교육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기존 교육 세미나와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구성으로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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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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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인 문주현 MDM그룹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은 6월 20일(수) 10시 세종필드G.C에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초대 지회장인 (주)우석디앤씨 박해상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중부지회 지회장 및 임원 선임, 지회기와 현판 전달, 그리고 문주현 협회장의 인사말씀과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이 추대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박만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영남지회장, 김동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호남지회장, 중부지회 부동산관련 업계 종사자등 내·외부 인사 100여명이 중부지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참석하였다. 문주현 협회장은 출범식 이후에 진행된 「디벨로퍼의 상상력(부제:부동산개발 성공사례)」 이라는 특강에서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 라고 말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디벨로퍼의 상상력이 도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 문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미래를 보는 안목”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송파 푸르지오시티,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 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박해상 중부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 부동산시장에 맞춰 중부지회 회원사들도 변화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도전하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를 통해 건설업과 부동산개발업이 서로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중부지회를 출범시킨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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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던킨도너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공동인증’ 획득
SPC그룹 던킨도너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공동인증’ 획득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과 시스템코리아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OHSAS18001:2007) 공동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공단의 심사를 통해 안전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을 선정하고 3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공단은 던킨도너츠가 각 생산센터 내 위험 요소를 개선하고 안전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사를 적극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던킨도너츠는 공장마다 안전 매뉴얼과 지침 기준을 수립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직원 교육 등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에 인증(서류)심사와 실태(현장)심사, 최종 인증심의 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심의를 통과했다. 그 결과 던킨도너츠의 안양공장은 지난해 12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6월에는 구리, 원주 등에 위치한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전체도 인증서를 받았다. 식품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역 생산센터를 포함해 전체 사업장이 공동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향후 던킨도너츠는 오는 2019년까지 ‘위험성 평가 인정’까지 받아 업계 최고의 안전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에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 관련자들이 주체가 돼 작업과 관련된 잠재 위험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안전 조치를 이행하는 활동이다.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이번 인증서 획득을 통해 안전 경영을 위한 던킨도너츠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