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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 21일 첫 방송
소상공인방송,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 21일 첫 방송
소상공인방송은 전통시장의 성공사례와 변화시도를 소개하는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를 8월 21일(화) 낮 12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방송’은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분야 전문 방송채널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의 부흥을 도모하는 다양한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대형마트의 빠른 성장과 나날이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한국의 전통시장은 점차 침체기를 맞고 있다.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 1회 촬영현장. 왼쪽부터 윤영미 전 아나운서,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김승일 팀장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정부의 지원 사업으로 활성화를 찾은 시장들도 있다. 상인들의 노력으로 활성화를 되찾고 매출 상승까지 가져온 전통시장을 찾아가 그들의 성공 비법을 살펴본다.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는 딱딱한 강의 프로그램들과 달리, 스튜디오에서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진행하고 VCR에서는 전통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 전통시장의 살아있는 이야기와 전문가의 토크를 접목시켜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꾀했다. 스튜디오에서 역시 기존의 진부하고 딱딱한 토크가 아닌 다양한 소품(꿀단지) 등을 활용해 통통 튀고 재미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한다.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가지고 온 전통시장에 대한 ‘돈이 되는 비법’을 베테랑 아나운서 윤영미 아나운서와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가 스튜디오에서 낱낱이 파헤쳐준다. 시청자들을 찾아갈 첫 번째 꿀단지의 주제는 ‘우리가 바로 시장 홍보대사’이다. 전통시장도 더 이상 예전처럼 가만히 앉아 손님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직접 시장 및 점포를 홍보하고 손님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과 스스로의 점포를 지켜나가고 있다. 홍보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 전통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8월 21일 화요일 낮 12시에 소상공인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는 8월 21일(화) 낮 12시를 시작으로 본 방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에, 재방송은 밤 9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소상공인방송은 KT올레tv 255번, SK Btv 271번, LG유플러스tv 175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케이블 채널번호는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온톨로지는 8월 18일(토) 13시에 잼투고(Jam2Go)에서 메인넷 론칭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이너스가 공동 주최하고 해시드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업데이트 된 온톨로지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들을 수 있다. 온톨로지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포스터 온톨로지는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으로, 신원 인증, 데이터 교환, 정보 보안, 작업 증명 등 ‘신뢰’가 필요한 광범위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표적으로 보험, 헬스케어, 금융, 정부 기관 및 공공 복지, 저작권, 광고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을 포함한다. 6월 30일 메인넷 론칭 전부터 1달러에서 11달러까지 상승해 ‘통합 신원 정보 플랫폼의 1000% 신화 온톨로지’로 유명해졌으며, 메인넷 론칭 이후에는 코인마켓캡 21위까지 올랐다. 온톨로지 1.0은 ‘신원확인 기능을 갖춘 최초의 스마트 계약 실행 플랫폼’이며 퍼포먼스 향상 기능 없이 5000TPS를 달성했다. 또한 온톨로지 노드의 보안과 관련해 NCC그룹, 바이마오후웨이(Baimaohui), 슬로우미스트(SlowMist)와 협력하고 있다. 온톨로지의 리준 대표는 “오늘날 인터넷처럼 블록체인이 이 세상의 핵심을 구현하는 기술이 되려면 방법은 간단하면서 분명하다.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 된다”고 말하며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기업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를 ‘디지털 신원인증’을 통해 정면으로 다룰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온톨로지는 VBFT(Verifiable Byzantine Fault Tolerance)라는 새로운 합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BFT(Byzantine Fault Tolerance)와 VRF(Verifiable Random Function)의 결합한 형태이며 컨센서스 라운드마다 VRF를 사용해 무작위로 세 개의 노드 그룹을 선정한다. 첫 번째 그룹은 담당한 블록을 만들고 제시하며, 두 번째 노드 그룹은 해당 블록을 검증하고 처리 순서를 결정하며, 세 번째 노드 그룹은 마지막으로 해당 블록의 투표를 진행하며 원장에 기록한다. 컨센서스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초당 3천건의 거래를 처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는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개발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Smart X라는 스마트 계약 도구도 만들어 C#, VB.Net, F#, Java, Kotlin, Python, C, C++ 언어를 제공한다. 추후에는 Rust, Golang까지 지원할 예정인 만큼 개발자 친화적인 플랫폼이기에 온톨로지 플랫폼 위에서 개발을 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톨로지 메인넷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NEO의 다 홍페이, Ontology CEO 리 준(Li Jun), 체이너스의 정주용 의장(Perry Jung), HASHED 김휘상 CIO 등이 참가하며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에어드랍을 진행한다.
센트컬처, 서울미래유산과 함께 복달임 행사
센트컬처, 서울미래유산과 함께 복달임 행사
사회적기업인 센트컬처는 8월 11일 일곱 번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답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센트컬처는 에스이엔티소프트에서 운영하는 문화 나눔 그룹이다. 문화 나눔이란 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나누면서 계층 간, 세대 간, 지역 간 문화소통을 통해 사회의 양극화 현상이 문화의 양극화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센트컬처는 문화 나눔 콘텐츠를 개발하여 공유하고 있다. 센트컬처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콘텐츠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답사이다. 2017년부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서울시와 두루이디에스의 후원을 통해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의 문화 나눔 답사는 서울미래유산을 둘러보며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한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내며 분단 이후 발생한 남과 북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에게는 남한 사회에 쉽게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정보와 이해를 제공하고, 남한주민에게는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미래유산이란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에서 미래세대에게 전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모든 것이다. 이것은 서울사람들이 근현대를 살아오면서 함께 만들어온 공통의 기억 또는 감성으로 미래세대에게 전할 100년 후의 보물이다. 서울미래유산은 건물을 비롯한 유형적인 것만 해당 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을 소재로 한 책이나 서울사람들의 공통의 기억도 미래유산이다. 서울미래유산인 문학 작품에는 서울을 소재로 한 시와 소설 등이 있다. 시는 독방62호실의 겨울(김광섭), 그 날이 오면(심훈), 아스팔트(정지용), 왕십리(김소월)가 있고 소설에는 무정(김광수), 운수 좋은 날(현진건), 태평천하(채만식), 벙어리 삼룡이(나도향), 광화사(김동인), 삼대(염상섭), 천변풍경(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박태원), 달밤(이태준), 날개(이상), 별을 헨다(계용목) 등이 있다. 11일 행사의 주제는 복달임이었다. 복달임은 복놀이라고도 하는데 더운 여름날 시원한 계곡 등을 찾아 몸을 보하는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일을 말한다. 센트컬처 김기도 대표는 “이번 센트컬처 복달임은 서울 긴고랑계곡을 찾아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북한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남북한 주민들이 서울미래유산인 문학작품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다. 그런데 가뭄이 너무 심해 계곡에 물이 없어서 부득이 서울미래유산인 어린이 대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답사팀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대신 어린이 대공원의 음악분수의 시원한 물줄기를 바라보며 서울미래유산인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이란 시를 낭송하고 받아 써보고 암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한이탈주민인 조은애 씨는 “사실 삼각산이 덩실덩실 춤을 추거나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일이 없다. 그런데 심훈 선생님은 광복이 된다면 그런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알릴 수 있다면 자신의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선생님의 간절한 염원이 느껴진다.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기꺼이 ‘나’의 목숨을 바칠 수 있다는 심훈, 어두운 식민지 치하에서 자유를 속박 당하는 삶이라 차라리 죽는 것보다 못하다는 절실한 부르짖음이 들려오는 듯 하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답사단은 북한음식인 쉼떡을 나누어 먹으며 꼬리말 잇기(끝말 잇기의 북한식 표현)와 비석치기 등의 놀이를 하였다. 센트컬처는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문화 나눔을 통해 통일은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네이버 파파고 등 2개 서비스,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
네이버 파파고 등 2개 서비스,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개발한 3종의 서비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네이버가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한 서비스는 인공신경망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웹 브라우저 웨일, 그리고 네이버지도이다. 각 서비스 모두 기능과 디자인을 균형미 있게 조화시켜 24명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먼저, AI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는 기능을 간결하게 표현하면서도 컬러 및 일러스트 디자인을 조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 텍스트, 음성, 대화, 그리고 사진 번역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컬러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점 ▲ 키즈 사용자를 위해 단어를 시각화하여 경험을 확장시킨 점 ▲ 기하학적인 앵무새 문양을 통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앱/툴(Apps/Tools)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과제에 부여되는 ‘Best of the Best’를 수상했다. 파파고는 지난 2월에도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Design에서도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한 바 있다. 웹 브라우저 웨일은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심미적으로 재해석하여 더욱 편리한 인터넷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앱/툴(Apps/Tools)분야에서 ‘Winner’로 선정됐다. 특히 ▲ 검색, 스크랩과 같은 브라우저 기능을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로 통합한 점 ▲ 우주를 항해하는 고래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브랜드 디자인을 만들어 낸 점 등이 호평 받았다. 이밖에 네이버지도는 공간과 생활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써 사용자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도록 설계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커뮤니케이션/인터페이스 및 UX(Communication/Interface & User Experience)분야에서 'Winner'로 선정됐다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는 친근하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와 기술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사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서비스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을 최고의 수준으로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레드닷 어워즈에는 45개국으로부터 8,600여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스폰지밥과 만난 던킨도너츠, ‘바스세트’ 프로모션
스폰지밥과 만난 던킨도너츠, ‘바스세트’ 프로모션
던킨도너츠가 ‘스폰지밥 바스세트(Bath S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의 8월 스폰지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8,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폰지밥을 활용한 목욕 용품 세트를 2,9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스폰지밥 바스세트’는 만화 캐릭터 스폰지밥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살린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핑크색의 ‘핸드타월’, 바다 속을 연상시키는 푸른 색의 ‘페이스타월’ 그리고 스폰지밥의 네모난 몸통을 그대로 재현한 ‘샤워스폰지’의 3가지 실용적인 목욕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만화 속에 등장하는 파인애플 하우스 디자인의 ‘파우치’도 함께 마련해 간편한 보관은 물론 이동성까지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판촉물 소진 시까지 운영되니 ‘스폰지밥 바스세트’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행사 참여 시 타 쿠폰, 타 행사, 제휴 할인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결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가 적립된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올 8월에는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바다속 스폰지밥을 활용한 바스 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던킨도너츠 매장에 방문해 달콤한 도넛과 함께 유쾌한 스폰지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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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온톨로지는 8월 18일(토) 13시에 잼투고(Jam2Go)에서 메인넷 론칭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이너스가 공동 주최하고 해시드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업데이트 된 온톨로지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들을 수 있다. 온톨로지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포스터 온톨로지는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으로, 신원 인증, 데이터 교환, 정보 보안, 작업 증명 등 ‘신뢰’가 필요한 광범위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표적으로 보험, 헬스케어, 금융, 정부 기관 및 공공 복지, 저작권, 광고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을 포함한다. 6월 30일 메인넷 론칭 전부터 1달러에서 11달러까지 상승해 ‘통합 신원 정보 플랫폼의 1000% 신화 온톨로지’로 유명해졌으며, 메인넷 론칭 이후에는 코인마켓캡 21위까지 올랐다. 온톨로지 1.0은 ‘신원확인 기능을 갖춘 최초의 스마트 계약 실행 플랫폼’이며 퍼포먼스 향상 기능 없이 5000TPS를 달성했다. 또한 온톨로지 노드의 보안과 관련해 NCC그룹, 바이마오후웨이(Baimaohui), 슬로우미스트(SlowMist)와 협력하고 있다. 온톨로지의 리준 대표는 “오늘날 인터넷처럼 블록체인이 이 세상의 핵심을 구현하는 기술이 되려면 방법은 간단하면서 분명하다.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 된다”고 말하며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기업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를 ‘디지털 신원인증’을 통해 정면으로 다룰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온톨로지는 VBFT(Verifiable Byzantine Fault Tolerance)라는 새로운 합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BFT(Byzantine Fault Tolerance)와 VRF(Verifiable Random Function)의 결합한 형태이며 컨센서스 라운드마다 VRF를 사용해 무작위로 세 개의 노드 그룹을 선정한다. 첫 번째 그룹은 담당한 블록을 만들고 제시하며, 두 번째 노드 그룹은 해당 블록을 검증하고 처리 순서를 결정하며, 세 번째 노드 그룹은 마지막으로 해당 블록의 투표를 진행하며 원장에 기록한다. 컨센서스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초당 3천건의 거래를 처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는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개발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Smart X라는 스마트 계약 도구도 만들어 C#, VB.Net, F#, Java, Kotlin, Python, C, C++ 언어를 제공한다. 추후에는 Rust, Golang까지 지원할 예정인 만큼 개발자 친화적인 플랫폼이기에 온톨로지 플랫폼 위에서 개발을 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톨로지 메인넷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NEO의 다 홍페이, Ontology CEO 리 준(Li Jun), 체이너스의 정주용 의장(Perry Jung), HASHED 김휘상 CIO 등이 참가하며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에어드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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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컬처, 서울미래유산과 함께 복달임 행사
센트컬처, 서울미래유산과 함께 복달임 행사
사회적기업인 센트컬처는 8월 11일 일곱 번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답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센트컬처는 에스이엔티소프트에서 운영하는 문화 나눔 그룹이다. 문화 나눔이란 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나누면서 계층 간, 세대 간, 지역 간 문화소통을 통해 사회의 양극화 현상이 문화의 양극화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센트컬처는 문화 나눔 콘텐츠를 개발하여 공유하고 있다. 센트컬처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콘텐츠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답사이다. 2017년부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서울시와 두루이디에스의 후원을 통해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의 문화 나눔 답사는 서울미래유산을 둘러보며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한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내며 분단 이후 발생한 남과 북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에게는 남한 사회에 쉽게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정보와 이해를 제공하고, 남한주민에게는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미래유산이란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에서 미래세대에게 전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모든 것이다. 이것은 서울사람들이 근현대를 살아오면서 함께 만들어온 공통의 기억 또는 감성으로 미래세대에게 전할 100년 후의 보물이다. 서울미래유산은 건물을 비롯한 유형적인 것만 해당 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을 소재로 한 책이나 서울사람들의 공통의 기억도 미래유산이다. 서울미래유산인 문학 작품에는 서울을 소재로 한 시와 소설 등이 있다. 시는 독방62호실의 겨울(김광섭), 그 날이 오면(심훈), 아스팔트(정지용), 왕십리(김소월)가 있고 소설에는 무정(김광수), 운수 좋은 날(현진건), 태평천하(채만식), 벙어리 삼룡이(나도향), 광화사(김동인), 삼대(염상섭), 천변풍경(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박태원), 달밤(이태준), 날개(이상), 별을 헨다(계용목) 등이 있다. 11일 행사의 주제는 복달임이었다. 복달임은 복놀이라고도 하는데 더운 여름날 시원한 계곡 등을 찾아 몸을 보하는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일을 말한다. 센트컬처 김기도 대표는 “이번 센트컬처 복달임은 서울 긴고랑계곡을 찾아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북한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남북한 주민들이 서울미래유산인 문학작품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다. 그런데 가뭄이 너무 심해 계곡에 물이 없어서 부득이 서울미래유산인 어린이 대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답사팀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대신 어린이 대공원의 음악분수의 시원한 물줄기를 바라보며 서울미래유산인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이란 시를 낭송하고 받아 써보고 암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한이탈주민인 조은애 씨는 “사실 삼각산이 덩실덩실 춤을 추거나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일이 없다. 그런데 심훈 선생님은 광복이 된다면 그런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알릴 수 있다면 자신의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선생님의 간절한 염원이 느껴진다.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기꺼이 ‘나’의 목숨을 바칠 수 있다는 심훈, 어두운 식민지 치하에서 자유를 속박 당하는 삶이라 차라리 죽는 것보다 못하다는 절실한 부르짖음이 들려오는 듯 하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답사단은 북한음식인 쉼떡을 나누어 먹으며 꼬리말 잇기(끝말 잇기의 북한식 표현)와 비석치기 등의 놀이를 하였다. 센트컬처는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문화 나눔을 통해 통일은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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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 등 2개 서비스,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
네이버 파파고 등 2개 서비스,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개발한 3종의 서비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네이버가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한 서비스는 인공신경망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웹 브라우저 웨일, 그리고 네이버지도이다. 각 서비스 모두 기능과 디자인을 균형미 있게 조화시켜 24명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먼저, AI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는 기능을 간결하게 표현하면서도 컬러 및 일러스트 디자인을 조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 텍스트, 음성, 대화, 그리고 사진 번역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컬러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점 ▲ 키즈 사용자를 위해 단어를 시각화하여 경험을 확장시킨 점 ▲ 기하학적인 앵무새 문양을 통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앱/툴(Apps/Tools)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과제에 부여되는 ‘Best of the Best’를 수상했다. 파파고는 지난 2월에도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Design에서도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한 바 있다. 웹 브라우저 웨일은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심미적으로 재해석하여 더욱 편리한 인터넷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앱/툴(Apps/Tools)분야에서 ‘Winner’로 선정됐다. 특히 ▲ 검색, 스크랩과 같은 브라우저 기능을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로 통합한 점 ▲ 우주를 항해하는 고래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브랜드 디자인을 만들어 낸 점 등이 호평 받았다. 이밖에 네이버지도는 공간과 생활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써 사용자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도록 설계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커뮤니케이션/인터페이스 및 UX(Communication/Interface & User Experience)분야에서 'Winner'로 선정됐다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는 친근하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와 기술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사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서비스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을 최고의 수준으로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레드닷 어워즈에는 45개국으로부터 8,600여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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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과 만난 던킨도너츠, ‘바스세트’ 프로모션
스폰지밥과 만난 던킨도너츠, ‘바스세트’ 프로모션
던킨도너츠가 ‘스폰지밥 바스세트(Bath Se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의 8월 스폰지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8,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폰지밥을 활용한 목욕 용품 세트를 2,9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스폰지밥 바스세트’는 만화 캐릭터 스폰지밥 특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살린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핑크색의 ‘핸드타월’, 바다 속을 연상시키는 푸른 색의 ‘페이스타월’ 그리고 스폰지밥의 네모난 몸통을 그대로 재현한 ‘샤워스폰지’의 3가지 실용적인 목욕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만화 속에 등장하는 파인애플 하우스 디자인의 ‘파우치’도 함께 마련해 간편한 보관은 물론 이동성까지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판촉물 소진 시까지 운영되니 ‘스폰지밥 바스세트’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행사 참여 시 타 쿠폰, 타 행사, 제휴 할인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결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가 적립된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올 8월에는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바다속 스폰지밥을 활용한 바스 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던킨도너츠 매장에 방문해 달콤한 도넛과 함께 유쾌한 스폰지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