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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마크.스페이스의 가상현실 플랫폼, 한국 소비자 일상 변화 예고
블록체인 기반 마크.스페이스의 가상현실 플랫폼, 한국 소비자 일상 변화 예고
VR과 AR 기술을 소셜 플랫폼에 통합하여 일반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3D 웹과 객체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마크.스페이스는 한국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더 활성화된 가상 부동산 거래에 힘쓸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마크.스페이스 3D AR/VR 플랫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지온마켓리서치에 따르면 마크.스페이스는 2022년까지 총 268.9억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스페이스 CEO 겸 창업자인 야나 콘토로비치(Yana Kontorovich)는 “마크.스페이스의 가상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개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집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다. 심지어 미술 작품이나 공예품을 포함한 다양한 3D 객체를 통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곧 출시될 다양한 장식품과 스타일을 포함한 네 가지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크.스페이스 플랫폼은 사용자들끼리 비디오, 사진, 오디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한다. 더불어 개인 아파트부터 상점, 그리고 빌딩까지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모든 가상 자산에 대한 부동산 거래를 가능하게 하며 더 나아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사용자가 생성한 가상 자산과 3D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마크.스페이스 경제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선다. 기업들은 유닛이라 불리우는 가상 사무실을 설립하여 사업을 펼칠 수 있다. 유닛 내에서 기업들은 마치 실제와도 같은 물품들을 만들어 현실 세계과 같이 사업자 등록증을 통해 상업 목적으로 소비자들과 거래할 수 있다. 현재 마크.스페이스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자 등록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마크.스페이스 플랫폼 내의 최소 단위인 유닛은 최소 1개부터 최대 35개의 박스로 구성되는데 거래 플랫폼인 유니텍스(UNITEX) 내에서 마크 토큰(MRKs)를 활용하여 유닛을 사고 팔 수 있다. 유니텍스 플랫폼은 개인 식별 코드를 탑재한 사용자 개인 계정에서 접속 가능하며 모든 거래와 개인 정보 내역은 안전하게 저장된다. 현재 마크.스페이스는 플랫폼 강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야나 콘토로비치는 “마크.스페이스는VR 소프트웨어 및 기기 분야의 선도를 달리고 있는 한국 기업들과 협업 중이다”며 “2025년까지 하드웨어 시장은 35%, 그리고 소프트웨어 시장은 48%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 8월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 8월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가 셋째주 월요일을 맞이하여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을 2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월 셋째주에 진행되는 ‘해피딜리버리데이’는 패밀리(19,500원) 사이즈를 하프갤런(23,500원)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다. 한달 중 단 하루만 제공하는 혜택으로, 요즘 같은 더위에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기기 안성맞춤인 프로모션이다. 모바일 해피포인트 앱의 ‘해피오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이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는 ‘해피먼데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매월 셋째주를 제외한 나머지 월요일마다 자사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배달비가 무료다.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과 동일하게 ‘해피오더’,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 참여할 수 있다. SPC 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매월 셋째 주의 ‘3’ 그리고 일주일의 첫 시작인 월요일을 의미하는 ‘1’은 배스킨라빈스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뜻하는 날로, ‘해피딜리버리데이’는 자사의 브랜드 상징성을 담아 기획한 데이(Day) 프로모션이다”라며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원하는 소비자들이라면 월요일마다 제공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배달 서비스 이용 혜택을 알뜰히 이용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해피딜리버리데이’와 ‘해피먼데이’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배달 서비스 ‘해피오더 딜리버리’ 서비스의 일환이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을 주문 및 결제하면 원하는 곳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어 간편함을 높였다.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온톨로지는 8월 18일(토) 13시에 잼투고(Jam2Go)에서 메인넷 론칭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이너스가 공동 주최하고 해시드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업데이트 된 온톨로지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들을 수 있다. 온톨로지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포스터 온톨로지는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으로, 신원 인증, 데이터 교환, 정보 보안, 작업 증명 등 ‘신뢰’가 필요한 광범위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표적으로 보험, 헬스케어, 금융, 정부 기관 및 공공 복지, 저작권, 광고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을 포함한다. 6월 30일 메인넷 론칭 전부터 1달러에서 11달러까지 상승해 ‘통합 신원 정보 플랫폼의 1000% 신화 온톨로지’로 유명해졌으며, 메인넷 론칭 이후에는 코인마켓캡 21위까지 올랐다. 온톨로지 1.0은 ‘신원확인 기능을 갖춘 최초의 스마트 계약 실행 플랫폼’이며 퍼포먼스 향상 기능 없이 5000TPS를 달성했다. 또한 온톨로지 노드의 보안과 관련해 NCC그룹, 바이마오후웨이(Baimaohui), 슬로우미스트(SlowMist)와 협력하고 있다. 온톨로지의 리준 대표는 “오늘날 인터넷처럼 블록체인이 이 세상의 핵심을 구현하는 기술이 되려면 방법은 간단하면서 분명하다.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 된다”고 말하며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기업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를 ‘디지털 신원인증’을 통해 정면으로 다룰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온톨로지는 VBFT(Verifiable Byzantine Fault Tolerance)라는 새로운 합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BFT(Byzantine Fault Tolerance)와 VRF(Verifiable Random Function)의 결합한 형태이며 컨센서스 라운드마다 VRF를 사용해 무작위로 세 개의 노드 그룹을 선정한다. 첫 번째 그룹은 담당한 블록을 만들고 제시하며, 두 번째 노드 그룹은 해당 블록을 검증하고 처리 순서를 결정하며, 세 번째 노드 그룹은 마지막으로 해당 블록의 투표를 진행하며 원장에 기록한다. 컨센서스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초당 3천건의 거래를 처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는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개발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Smart X라는 스마트 계약 도구도 만들어 C#, VB.Net, F#, Java, Kotlin, Python, C, C++ 언어를 제공한다. 추후에는 Rust, Golang까지 지원할 예정인 만큼 개발자 친화적인 플랫폼이기에 온톨로지 플랫폼 위에서 개발을 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톨로지 메인넷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NEO의 다 홍페이, Ontology CEO 리 준(Li Jun), 체이너스의 정주용 의장(Perry Jung), HASHED 김휘상 CIO 등이 참가하며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에어드랍을 진행한다.
하이호, SEGA게임 정식 라이선스 ‘삼국지대전M’ 첫 공개
하이호, SEGA게임 정식 라이선스 ‘삼국지대전M’ 첫 공개
HiHO(이하 하이호, 대표 웨이젠)는 Blackwings가 개발하고, 자사와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가 공동으로 서비스할 계획인 ‘삼국지대전M’을 첫 공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삼국지대전M’은 SEGA게임주식회사(세가게임주식회사)에서 라이선스를 정식으로 받은 모바일 삼국지게임으로, 2005년 일본에서 런칭한 아케이드 카드게임 ‘삼국지대전’을 모바일로 최적화하여 재개발한 작품이다. ‘삼국지대전’은 실제 카드를 컨트롤하여 상대를 공격할 수 있어 당시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모바일로 돌아온 ‘삼국지대전M’은 무장을 육성하고, 병력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성패를 겨룰 수 있으며, 탈 것과 자유거래를 통해 광활한 삼국지 역사를 자유롭게 느껴볼 수 있다. 특히, 모든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타 이용자들과 영웅 등을 거래할 수 있다. ‘삼국지대전M’의 큰 특징은 독보적인 전략을 펼칠 수 있는 RPG라는 점이다. 이용자는 자신의 캐릭터를 선택한 후 3D 주성으로 들어가 NPC와 대화를 할 수도 있다. 또한, 총기병은 기마병을 제어할 수 있으며, 기마병은 장거리 속성의 병사를 제어할 수 있고, 장거리 속성 병사는 총기병을 제어할 수 있는 등 상생상극 관계가 존재하여 전략적인 병력을 배치해야 한다. 세가게임이 직접 참여한 원화는 게임에 보다 몰입하게 만든다. 게임 내에는 약 300종의 무장이 등장하는데, 300종 모두 세가게임에서 직접 제공하여 원작 삼국지대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다. 하이호는 ‘삼국지대전M’의 BI(Brand identity)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한 BI는 원작 아케이드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삼국지대전’의 분위기와 동일한 로고 폰트까지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호 웨이젠 대표는 “일본과 한국을 매료시킨 아케이드 게임 삼국지대전이 모바일로 등장한다.”라며, “한국 게이머분들도 삼국지대전을 많이 사랑해 주셨기에 보다 좋은 게임을 선보여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 완벽한 상황에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모바일로 재탄생한 삼국지대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NBP,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개발사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NBP,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개발사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김영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프라 제공, 기술 지원을 통해 게임 산업 내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국산 게임의 역량강화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좌) NBP 박원기 대표 (우)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김영준 이번 협약을 계기로 NBP는 KOCCA의 지원 사업에 선정된 중소게임개발사에게 매월 42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중소게임개발사의 성공적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협의 및 지원할 예정이다. 본 협약은 KOCCA의 중소게임기업 인큐베이팅 지원시설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한 업체와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업체, ‘차세대 게임 제작 지원 사업’ 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NBP 박원기 대표는 “많은 중소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 이용 비용의 부담, 마케팅 인력 부족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며 “NBP와 KOCCA의 협약은 중소게임개발사가 고민을 덜고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고 밝혔다.한편, 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지난 7월 총 1억원 규모의 신규 게임출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중국 ‘차이나 조이2018’에 참여한 중소게임퍼블리싱 업체들에게 프로모션 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국내 중소게임개발 시장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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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마크.스페이스의 가상현실 플랫폼, 한국 소비자 일상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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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과 AR 기술을 소셜 플랫폼에 통합하여 일반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3D 웹과 객체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마크.스페이스는 한국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더 활성화된 가상 부동산 거래에 힘쓸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마크.스페이스 3D AR/VR 플랫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지온마켓리서치에 따르면 마크.스페이스는 2022년까지 총 268.9억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스페이스 CEO 겸 창업자인 야나 콘토로비치(Yana Kontorovich)는 “마크.스페이스의 가상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개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집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다. 심지어 미술 작품이나 공예품을 포함한 다양한 3D 객체를 통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곧 출시될 다양한 장식품과 스타일을 포함한 네 가지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크.스페이스 플랫폼은 사용자들끼리 비디오, 사진, 오디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한다. 더불어 개인 아파트부터 상점, 그리고 빌딩까지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모든 가상 자산에 대한 부동산 거래를 가능하게 하며 더 나아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사용자가 생성한 가상 자산과 3D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마크.스페이스 경제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선다. 기업들은 유닛이라 불리우는 가상 사무실을 설립하여 사업을 펼칠 수 있다. 유닛 내에서 기업들은 마치 실제와도 같은 물품들을 만들어 현실 세계과 같이 사업자 등록증을 통해 상업 목적으로 소비자들과 거래할 수 있다. 현재 마크.스페이스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자 등록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마크.스페이스 플랫폼 내의 최소 단위인 유닛은 최소 1개부터 최대 35개의 박스로 구성되는데 거래 플랫폼인 유니텍스(UNITEX) 내에서 마크 토큰(MRKs)를 활용하여 유닛을 사고 팔 수 있다. 유니텍스 플랫폼은 개인 식별 코드를 탑재한 사용자 개인 계정에서 접속 가능하며 모든 거래와 개인 정보 내역은 안전하게 저장된다. 현재 마크.스페이스는 플랫폼 강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야나 콘토로비치는 “마크.스페이스는VR 소프트웨어 및 기기 분야의 선도를 달리고 있는 한국 기업들과 협업 중이다”며 “2025년까지 하드웨어 시장은 35%, 그리고 소프트웨어 시장은 48%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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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8월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 8월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가 셋째주 월요일을 맞이하여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을 2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월 셋째주에 진행되는 ‘해피딜리버리데이’는 패밀리(19,500원) 사이즈를 하프갤런(23,500원)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다. 한달 중 단 하루만 제공하는 혜택으로, 요즘 같은 더위에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기기 안성맞춤인 프로모션이다. 모바일 해피포인트 앱의 ‘해피오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 매장 제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이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는 ‘해피먼데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매월 셋째주를 제외한 나머지 월요일마다 자사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배달비가 무료다. ‘해피딜리버리데이’ 프로모션과 동일하게 ‘해피오더’,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 참여할 수 있다. SPC 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매월 셋째 주의 ‘3’ 그리고 일주일의 첫 시작인 월요일을 의미하는 ‘1’은 배스킨라빈스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뜻하는 날로, ‘해피딜리버리데이’는 자사의 브랜드 상징성을 담아 기획한 데이(Day) 프로모션이다”라며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원하는 소비자들이라면 월요일마다 제공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배달 서비스 이용 혜택을 알뜰히 이용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해피딜리버리데이’와 ‘해피먼데이’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배달 서비스 ‘해피오더 딜리버리’ 서비스의 일환이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을 주문 및 결제하면 원하는 곳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어 간편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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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 온톨로지, 18일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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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는 8월 18일(토) 13시에 잼투고(Jam2Go)에서 메인넷 론칭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이너스가 공동 주최하고 해시드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업데이트 된 온톨로지 프로젝트 개발 현황을 들을 수 있다. 온톨로지 메인넷 론칭 프레스 컨퍼런스 포스터 온톨로지는 분산 신뢰 협력 플랫폼으로, 신원 인증, 데이터 교환, 정보 보안, 작업 증명 등 ‘신뢰’가 필요한 광범위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표적으로 보험, 헬스케어, 금융, 정부 기관 및 공공 복지, 저작권, 광고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시스템을 포함한다. 6월 30일 메인넷 론칭 전부터 1달러에서 11달러까지 상승해 ‘통합 신원 정보 플랫폼의 1000% 신화 온톨로지’로 유명해졌으며, 메인넷 론칭 이후에는 코인마켓캡 21위까지 올랐다. 온톨로지 1.0은 ‘신원확인 기능을 갖춘 최초의 스마트 계약 실행 플랫폼’이며 퍼포먼스 향상 기능 없이 5000TPS를 달성했다. 또한 온톨로지 노드의 보안과 관련해 NCC그룹, 바이마오후웨이(Baimaohui), 슬로우미스트(SlowMist)와 협력하고 있다. 온톨로지의 리준 대표는 “오늘날 인터넷처럼 블록체인이 이 세상의 핵심을 구현하는 기술이 되려면 방법은 간단하면서 분명하다.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 된다”고 말하며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기업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를 ‘디지털 신원인증’을 통해 정면으로 다룰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온톨로지는 VBFT(Verifiable Byzantine Fault Tolerance)라는 새로운 합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BFT(Byzantine Fault Tolerance)와 VRF(Verifiable Random Function)의 결합한 형태이며 컨센서스 라운드마다 VRF를 사용해 무작위로 세 개의 노드 그룹을 선정한다. 첫 번째 그룹은 담당한 블록을 만들고 제시하며, 두 번째 노드 그룹은 해당 블록을 검증하고 처리 순서를 결정하며, 세 번째 노드 그룹은 마지막으로 해당 블록의 투표를 진행하며 원장에 기록한다. 컨센서스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초당 3천건의 거래를 처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는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개발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Smart X라는 스마트 계약 도구도 만들어 C#, VB.Net, F#, Java, Kotlin, Python, C, C++ 언어를 제공한다. 추후에는 Rust, Golang까지 지원할 예정인 만큼 개발자 친화적인 플랫폼이기에 온톨로지 플랫폼 위에서 개발을 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톨로지 메인넷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NEO의 다 홍페이, Ontology CEO 리 준(Li Jun), 체이너스의 정주용 의장(Perry Jung), HASHED 김휘상 CIO 등이 참가하며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에어드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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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 SEGA게임 정식 라이선스 ‘삼국지대전M’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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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P,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개발사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NBP,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개발사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김영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프라 제공, 기술 지원을 통해 게임 산업 내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국산 게임의 역량강화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좌) NBP 박원기 대표 (우)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김영준 이번 협약을 계기로 NBP는 KOCCA의 지원 사업에 선정된 중소게임개발사에게 매월 42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마케팅을 지원하고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중소게임개발사의 성공적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협의 및 지원할 예정이다. 본 협약은 KOCCA의 중소게임기업 인큐베이팅 지원시설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한 업체와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업체, ‘차세대 게임 제작 지원 사업’ 대상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NBP 박원기 대표는 “많은 중소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 이용 비용의 부담, 마케팅 인력 부족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며 “NBP와 KOCCA의 협약은 중소게임개발사가 고민을 덜고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고 밝혔다.한편, 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지난 7월 총 1억원 규모의 신규 게임출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중국 ‘차이나 조이2018’에 참여한 중소게임퍼블리싱 업체들에게 프로모션 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국내 중소게임개발 시장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