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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ain, 체이너스 2018 행사에서 미디어와 광고 패턴 분산화의 타당성 논의
ProChain, 체이너스 2018 행사에서 미디어와 광고 패턴 분산화의 타당성 논의
ProChain 창업자인 데이비드 화이트(David White)가 7월 1일 서울에서 개최된 ‘체이너스 2018(Chainers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초대 연사로 참석한 화이트 창업자는 행사 주제인 ‘블록체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심 화두였던 디지털 광고 생태계 복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화이트 창업자는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광고업계가 현재 처한 상황을 진단했다. 최근 광고업계는 Data Island, 난립하는 중개업체, 부정 플로우, 합의 지연 등 다양하고 중요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는 이처럼 업계에 만연해 있는 문제들에 대해 블록체인 기술이 각 링크 상의 데이터와 거래들을 체인에 저장함으로써 분산화된 비즈니스 로직을 통한 광고 소개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데이비드 화이트(David White) ProChain 창업자 화이트 창업자는 이와 함께 지금이 블록체인 광고를 론칭하기에 최적기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상업적 블록체인 기술은 향후 2년 내로 성숙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PFS 프로토콜에 기반한 스토리지 솔루션이 앞으로 데이터 전송 능력을 더욱 높이게 된다면 블록체인 업계는 급속도로 발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광고는 첨단 블록체인 기술의 도움을 받아 미디어 기업에 직접적인 매출을 제공할 것이다. ProChain의 광고 솔루션은 크게 4가지의 도입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단계는 ETH 와 EOS에 기반한 광고 배포 플랫폼이다. ProChain는 EOS상에서 블록체인 디지털 광고를 제공하는 첫 플랫폼이다. 2단계는 공급 플랫폼으로, 광고주 DSP가 각종 툴을 정확하게 공급하고 광고 타깃층을 지정하며 PRA(ProChain)를 재충전한 뒤 프로모션 계약을 생성한다. 3단계는 신원 인증으로 PRA 리워딩을 통해 광고 사용자의 이더넷 주소와 개인 메타데이터를 바인딩한다. 4단계는 배포 플랫폼으로 인터넷 미디어 업체들에게 SDK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경우 SSP와 함께 PRA 매출이 공동으로 확보된다. 블록체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인터넷의 새로운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개발의 선도적 업체 중 하나인 ProChain은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정교하게 결합해 이용자가 수십만 단위인 100여곳의 디지털 광고 시장을 대상으로 예정보다 앞서 도입되었다.
2018 로보월드, 로봇을 통한 4차산업혁명의 방향 제시
2018 로보월드, 로봇을 통한 4차산업혁명의 방향 제시
국내외 최첨단 로봇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8 로보월드’가 6월 30일 상반기 전시 조기신청을 마감한다. 조기신청은 로보월드에 부스참가 시 10% 할인 및 부스배정 관련 우대혜택을 제공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로보월드’는 △로봇산업 전문전시회인 ‘국제로봇산업대전’ △경진대회인 ‘국제로봇콘테스트’ △학술대회인 ‘국제로봇컨퍼런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결과물 전시와 시연을 하는 ‘홍보관’ 등 총 4가지 주요행사로 운영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8 로보월드’는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국제로봇산업대전 전시회를 통해 ‘로봇산업 전문 비즈니스의 場’을 조성한다. 20개국 200개사가 500개 부스를 참가하여 제조업용로봇, 서비스용로봇, 로봇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 응용 및 SW, 드론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일상생활 및 다양한 산업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한 분야별 ‘전문관’과 점차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협동로봇의 시장 및 규제, 산업현장의 안전솔루션을 조망할 수 있는 ‘협동로봇특별관’을 마련하였다. 올해 로봇팩토리 4.0 Area(前 제조업용로봇관)에는 현대중공업지주,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등 국내 제조업용 로봇기업뿐만 아니라, 한즈모트롤, 민트로봇,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부품 기업이 다수 참가했으며, 유니버셜로봇, 리씽크로보틱스, TM로봇, 아우보 등 해외 메이저기업의 참가로 예년보다 한층 더 높은 비즈니스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18 로보월드 웹자보 또한 로봇플랫폼 Area(前 서비스용로봇관)에는 협회 회장사인 현대로템을 비롯하여 유진로봇, 로보티즈, 로보로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서비스용 로봇기업이 참가를 확정지었다. 특히 중국의 대표 서비스용 로봇기업인 유비텍이 최초 참가하는 등 총 19개국 40여개의 해외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되는 국제로봇콘테스트는 폭넓은 계층(초·중·고, 대학생, 일반인)이 참가하여 진행되는 세계적인 종합 로봇 경진대회로서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대회의 전체 주제와 함께 대회별 규정에 맞춰 로봇을 제작하고 로봇의 성능 및 미션 수행 능력의 우열을 가리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2018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는 11개 대회, 29개 종목을 운영한다. 한국로봇산업(KIRIA)이 총괄하고 KAIST,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한로봇스포츠협회, STEAM교육협회, ITC로봇문화협회,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 한국과학기술캠프협회, ETRI, 서울교육대학교가 세부주관기관으로 참가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로봇관련 산업의 R&D 경쟁력이 높아지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2018 로보월드는 국제로봇컨퍼런스 운영을 통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최신 동향 정보제공 및 기술 관련 이슈에 대한 논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국제로봇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관련 학계, 기업들의 신기술과 융합기술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검토 및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특히 올해 국제로봇컨퍼런스는 국방, 재난,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생체모방로봇 분야에 특화하여 ‘국제로봇기술포럼: 생체모방로봇기술과 응용’으로 구성한다. 생체모방로봇이란 생물체들의 최적화된 우수한 특성을 모방함으로써 기존 로봇들의 한계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최신동향으로써 기조 강연을 통한 전반적인 개요 및 특정로봇의 개발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하여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 로보월드를 총괄하는 김환근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로보월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로봇산업전”이라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등의 플랫폼을 접목하여 글로벌 리딩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이프어스드론, 한전과 K-에너지 스타트업 MOU 체결
세이프어스드론, 한전과 K-에너지 스타트업 MOU 체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세이프어스드론은 한국전력과 ‘2018년 제1차 K-에너지 스타트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K-에너지 스타트업 사업은 에너지신산업 분야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에너지생태계의 성장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스타트업 300개사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에서 세이프어스드론은 MOU 체결뿐만 아니라 창업계획 발표를 통해 많은 창업자들에게 영감과 창업의지를 고취시켰다. 왼쪽부터 세이프어스드론 강종수 대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장세창 회장, 세이프어스드론 이종현 이사 전세계 국가/도시에 전기를 공급하는 엄청난 길이의 송전선을 관리하기 위해 한국만 하더라도 연간 5000억원의 관리비용과 5000여명의 송전 점검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매년 약 50여명의 감전/추락사고와 함께 150여건의 송전선 단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낭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세이프어스드론은 송전선에 안착하여 안정적으로 작동되며, Energy harvesting 기술을 적용하여 송전선에서 직접 전력을 보충 받아 1일 30km 이상 점검이 가능한 드론인 Volt-Spider를 개발하였다. 인력점검의 경우 1일 5km 내외로 점검할 수 있다. 이러한 세이프어스드론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이탈리아의 ENEL, 인도의 BAJAJ 전력회사와 테스트베드 제공 및 제품 구매 논의를 마쳤으며, 일본의 Optimaizer와 일본 내 총판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중국의 Goertek와 중국내 2개성의 총판 및 기술제휴 건에 대해 논의 중에 있고 미국의 BADA GROUP INTERNATIONAL과 투자계약이 완료 되었다. 더욱이 최근 인텔, 나사, 터너건설, GE,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 등의 안전을 담당하는 세계최고의 EHS(환경보건안전) 전문기업인 BGI(Banda Group International, 대표 Zef)의 투자를 통해 BGI가 가지고 있는 세계수준의 전문성과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그들이 보유한 안전관련 전문기술을 개발 과정에 접목할 수 있게 되었고, 세계시장의 높은 수준을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BGI의 요구와 전문가 자문에 힘입어 2018년 말을 목표로 4차 모델을 개발 중에 있다. 초고압송전선 정밀 점검 드론 Volt-Spider를 개발한 강종수 대표는 “드론이라는 기계 자체가 보편화 되었고 대중화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드론이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드론이 재미와 흥미, 사적 이익을 취하기 위한 도구가 아닌 ‘생명을 지키고 세상을 구하는 드론’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한전과의 업무 협약뿐만 아니라, 최근 BGI의 투자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사회의 공익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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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ain 창업자인 데이비드 화이트(David White)가 7월 1일 서울에서 개최된 ‘체이너스 2018(Chainers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초대 연사로 참석한 화이트 창업자는 행사 주제인 ‘블록체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심 화두였던 디지털 광고 생태계 복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화이트 창업자는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광고업계가 현재 처한 상황을 진단했다. 최근 광고업계는 Data Island, 난립하는 중개업체, 부정 플로우, 합의 지연 등 다양하고 중요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는 이처럼 업계에 만연해 있는 문제들에 대해 블록체인 기술이 각 링크 상의 데이터와 거래들을 체인에 저장함으로써 분산화된 비즈니스 로직을 통한 광고 소개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데이비드 화이트(David White) ProChain 창업자 화이트 창업자는 이와 함께 지금이 블록체인 광고를 론칭하기에 최적기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상업적 블록체인 기술은 향후 2년 내로 성숙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PFS 프로토콜에 기반한 스토리지 솔루션이 앞으로 데이터 전송 능력을 더욱 높이게 된다면 블록체인 업계는 급속도로 발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광고는 첨단 블록체인 기술의 도움을 받아 미디어 기업에 직접적인 매출을 제공할 것이다. ProChain의 광고 솔루션은 크게 4가지의 도입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단계는 ETH 와 EOS에 기반한 광고 배포 플랫폼이다. ProChain는 EOS상에서 블록체인 디지털 광고를 제공하는 첫 플랫폼이다. 2단계는 공급 플랫폼으로, 광고주 DSP가 각종 툴을 정확하게 공급하고 광고 타깃층을 지정하며 PRA(ProChain)를 재충전한 뒤 프로모션 계약을 생성한다. 3단계는 신원 인증으로 PRA 리워딩을 통해 광고 사용자의 이더넷 주소와 개인 메타데이터를 바인딩한다. 4단계는 배포 플랫폼으로 인터넷 미디어 업체들에게 SDK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경우 SSP와 함께 PRA 매출이 공동으로 확보된다. 블록체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인터넷의 새로운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개발의 선도적 업체 중 하나인 ProChain은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정교하게 결합해 이용자가 수십만 단위인 100여곳의 디지털 광고 시장을 대상으로 예정보다 앞서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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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로보월드, 로봇을 통한 4차산업혁명의 방향 제시
2018 로보월드, 로봇을 통한 4차산업혁명의 방향 제시
국내외 최첨단 로봇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8 로보월드’가 6월 30일 상반기 전시 조기신청을 마감한다. 조기신청은 로보월드에 부스참가 시 10% 할인 및 부스배정 관련 우대혜택을 제공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로보월드’는 △로봇산업 전문전시회인 ‘국제로봇산업대전’ △경진대회인 ‘국제로봇콘테스트’ △학술대회인 ‘국제로봇컨퍼런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결과물 전시와 시연을 하는 ‘홍보관’ 등 총 4가지 주요행사로 운영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8 로보월드’는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국제로봇산업대전 전시회를 통해 ‘로봇산업 전문 비즈니스의 場’을 조성한다. 20개국 200개사가 500개 부스를 참가하여 제조업용로봇, 서비스용로봇, 로봇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 응용 및 SW, 드론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일상생활 및 다양한 산업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한 분야별 ‘전문관’과 점차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협동로봇의 시장 및 규제, 산업현장의 안전솔루션을 조망할 수 있는 ‘협동로봇특별관’을 마련하였다. 올해 로봇팩토리 4.0 Area(前 제조업용로봇관)에는 현대중공업지주,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등 국내 제조업용 로봇기업뿐만 아니라, 한즈모트롤, 민트로봇,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부품 기업이 다수 참가했으며, 유니버셜로봇, 리씽크로보틱스, TM로봇, 아우보 등 해외 메이저기업의 참가로 예년보다 한층 더 높은 비즈니스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18 로보월드 웹자보 또한 로봇플랫폼 Area(前 서비스용로봇관)에는 협회 회장사인 현대로템을 비롯하여 유진로봇, 로보티즈, 로보로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서비스용 로봇기업이 참가를 확정지었다. 특히 중국의 대표 서비스용 로봇기업인 유비텍이 최초 참가하는 등 총 19개국 40여개의 해외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되는 국제로봇콘테스트는 폭넓은 계층(초·중·고, 대학생, 일반인)이 참가하여 진행되는 세계적인 종합 로봇 경진대회로서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대회의 전체 주제와 함께 대회별 규정에 맞춰 로봇을 제작하고 로봇의 성능 및 미션 수행 능력의 우열을 가리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2018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는 11개 대회, 29개 종목을 운영한다. 한국로봇산업(KIRIA)이 총괄하고 KAIST,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한로봇스포츠협회, STEAM교육협회, ITC로봇문화협회,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 한국과학기술캠프협회, ETRI, 서울교육대학교가 세부주관기관으로 참가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로봇관련 산업의 R&D 경쟁력이 높아지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2018 로보월드는 국제로봇컨퍼런스 운영을 통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최신 동향 정보제공 및 기술 관련 이슈에 대한 논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국제로봇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관련 학계, 기업들의 신기술과 융합기술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검토 및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특히 올해 국제로봇컨퍼런스는 국방, 재난,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생체모방로봇 분야에 특화하여 ‘국제로봇기술포럼: 생체모방로봇기술과 응용’으로 구성한다. 생체모방로봇이란 생물체들의 최적화된 우수한 특성을 모방함으로써 기존 로봇들의 한계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최신동향으로써 기조 강연을 통한 전반적인 개요 및 특정로봇의 개발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하여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 로보월드를 총괄하는 김환근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로보월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로봇산업전”이라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등의 플랫폼을 접목하여 글로벌 리딩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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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어스드론, 한전과 K-에너지 스타트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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