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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지역설명회 성료
KODA,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지역설명회 성료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지역설명회」를 12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일 서울, 13일 대전 지역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부동산개발업 시·도 담당자, 시·군·구 인허가 부서 담당자 및 등록사업자 임직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부동산개발업 법령의 전반적인 해설과 2018년도 사업실적 보고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로 보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의 내용을 제출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100〜4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부과 대상이 된다.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신청 및 실적신고 등 자세한 안내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홈페이지(www.ko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상담 전화(1899-2766)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1일「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설명회」를 12월 7일(금) 부산YWCA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부동산개발업 시·도 담당자, 시·군·구 인허가 부서 담당자 및 등록사업자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부동산개발업 법령의 전반적인 해설과 2018년도 사업실적 보고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특히,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로 보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의 내용을 제출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100〜4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부과 대상이 된다.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신청 및 실적신고 등 자세한 안내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홈페이지(www.ko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상담 전화(1899-2766)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1일「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주현 회장, 전주대 부동산학 창학 30주년 기념 특별강연 및 KODA-전주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문주현 회장, 전주대 부동산학 창학 30주년 기념 특별강연 및 KODA-전주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은 11월 24일(토) 오후 3시 전주대학교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개최된 전주대학교 부동산학창학 30주년기념행사에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상임고문)이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기념행사에 이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과 전주대학교 이호인 총장은 부동산개발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였다. 이날 특별강연에는 학생, 석ㆍ박사, 교수 뿐만아니라 지역 금융기관, 학계,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부동산‧건설업계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문주현 회장은 특별강연에서“현재 자신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본전 생각하지 말고 멈출 수 있어야 하고, 길을 정했다면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끝까지 해내는 오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를 준비하며 세상을 앞서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통찰력과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자신의 상상력을 제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중추기간산업인 부동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진화를 선도할 미래창조적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과 교류를 통해 도시⋅부동산분야의 학문과 산업의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문주현 회장은 부동산개발업계 1위 기업인 엠디엠과 신탁업계 1위인 한국자산신탁을 포함해 한국자산캐피탈, 한국자산에셋운용, 엠디엠투자운용 등을 총괄 운영하며 부동산개발과 금융에 대한 수직계열화를 완성하여 국내1호 종합부동산금융그룹을 구축하였으며, 369억원 규모의 문주장학재단 통해 현재까지 총 2,536명에게 4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상임고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법정(위탁)업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프로필 ] △ 1958년 전남 장흥 출생 △ 1987년 경희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1999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 2015년 KODA-한양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최고위과정△ 1998년 (주)엠디엠 창립(현 회장) △ 2001년 재단법인 문주장학재단(현 이사장) △ 2010년 한국자산신탁(현 회장) △ 2012년 한국자산캐피탈(현 회장) △ 2015년 한국자산에셋운용(현 회장) △ 2017년 엠디엠투자운용(현 회장)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현 상임위원) △2016년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현 총회장) △2016년 한국기원(현 이사) △2014년 3대, 제4대 한국부동산개발협회(현 회장) △2017년 2대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전 회장)△2017년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현 상임고문)
국토부-중기부,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보급 확대 위한 MOU
국토부-중기부,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보급 확대 위한 MOU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지난 12일 화성시 산단형 행복주택에서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과 도시재생, 국토교통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 상호 협력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국토교통 신기술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중심으로 전문성이 있지만, 중기부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금융, 마케팅 등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특화돼 있어 양 부처 간 협업이 긴요한 상황이다. 이날 발표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급 추진방안'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전용주택 특화단지 조성사업과 행복주택에 대한 중기근로자 우선 공급 및 소호형 주거클러스터와 산단형 행복주택의 공급 규모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부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청년 창업인 지원주택, 산단 근로자를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등을 통해 2022년까지 일자리 연계형 공공주택 4만호 공급을 추진한다. 이 중 3만호는 2022년까지 입주를 완료하고, 1만호는 부지를 선정해 사업승인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주거 지원 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이 보유한 토지 중 주택공급에 적정한 토지를 조사해 정보를 제공하고 토지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R&D·마케팅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소호형 주거클러스터사업 추진 시 초기기획 단계부터 양 부처가 협력해 메이커스페이스, 창업자 교육 및 마케팅 등을 집중지원하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도 포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낮은 임대료로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한편, 중소기업 장기근속 근로자 가점제 등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부처는 이외에도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토교통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전통시장 및 구도심 등 중기부가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는 지역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중기부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지역에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도입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양 부처의 사업간 연계를 강화한다.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벤처기업, 청년 창업가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위해 모태펀드에 도시재생계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마트시티·스마트건설·공간정보·자율차 등 국토교통 분야 혁신스타트업과 신기술 보유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중기부의 금융·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부처 장관은 이날 동탄의 산단형 행복주택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존 입주 세대를 방문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정의 현재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 근로자 누구나 집 걱정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중소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중소기업 일자리가 대기업 못지않은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부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도시재생, 스타트업 육성 등 협업과제별로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해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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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설명회」를 12월 7일(금) 부산YWCA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부동산개발업 시·도 담당자, 시·군·구 인허가 부서 담당자 및 등록사업자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부동산개발업 법령의 전반적인 해설과 2018년도 사업실적 보고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특히,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로 보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의 내용을 제출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100〜4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부과 대상이 된다.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신청 및 실적신고 등 자세한 안내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홈페이지(www.ko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상담 전화(1899-2766)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1일「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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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회장, 전주대 부동산학 창학 30주년 기념 특별강연 및 KODA-전주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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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은 11월 24일(토) 오후 3시 전주대학교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개최된 전주대학교 부동산학창학 30주년기념행사에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상임고문)이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기념행사에 이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과 전주대학교 이호인 총장은 부동산개발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였다. 이날 특별강연에는 학생, 석ㆍ박사, 교수 뿐만아니라 지역 금융기관, 학계,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부동산‧건설업계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문주현 회장은 특별강연에서“현재 자신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본전 생각하지 말고 멈출 수 있어야 하고, 길을 정했다면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끝까지 해내는 오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를 준비하며 세상을 앞서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통찰력과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자신의 상상력을 제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중추기간산업인 부동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진화를 선도할 미래창조적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과 교류를 통해 도시⋅부동산분야의 학문과 산업의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문주현 회장은 부동산개발업계 1위 기업인 엠디엠과 신탁업계 1위인 한국자산신탁을 포함해 한국자산캐피탈, 한국자산에셋운용, 엠디엠투자운용 등을 총괄 운영하며 부동산개발과 금융에 대한 수직계열화를 완성하여 국내1호 종합부동산금융그룹을 구축하였으며, 369억원 규모의 문주장학재단 통해 현재까지 총 2,536명에게 4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상임고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법정(위탁)업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프로필 ] △ 1958년 전남 장흥 출생 △ 1987년 경희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1999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 2015년 KODA-한양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최고위과정△ 1998년 (주)엠디엠 창립(현 회장) △ 2001년 재단법인 문주장학재단(현 이사장) △ 2010년 한국자산신탁(현 회장) △ 2012년 한국자산캐피탈(현 회장) △ 2015년 한국자산에셋운용(현 회장) △ 2017년 엠디엠투자운용(현 회장)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현 상임위원) △2016년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현 총회장) △2016년 한국기원(현 이사) △2014년 3대, 제4대 한국부동산개발협회(현 회장) △2017년 2대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전 회장)△2017년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현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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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중기부,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보급 확대 위한 MOU
국토부-중기부,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보급 확대 위한 MOU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지난 12일 화성시 산단형 행복주택에서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과 도시재생, 국토교통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 상호 협력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국토교통 신기술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중심으로 전문성이 있지만, 중기부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금융, 마케팅 등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특화돼 있어 양 부처 간 협업이 긴요한 상황이다. 이날 발표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급 추진방안'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전용주택 특화단지 조성사업과 행복주택에 대한 중기근로자 우선 공급 및 소호형 주거클러스터와 산단형 행복주택의 공급 규모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부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청년 창업인 지원주택, 산단 근로자를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등을 통해 2022년까지 일자리 연계형 공공주택 4만호 공급을 추진한다. 이 중 3만호는 2022년까지 입주를 완료하고, 1만호는 부지를 선정해 사업승인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주거 지원 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이 보유한 토지 중 주택공급에 적정한 토지를 조사해 정보를 제공하고 토지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R&D·마케팅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소호형 주거클러스터사업 추진 시 초기기획 단계부터 양 부처가 협력해 메이커스페이스, 창업자 교육 및 마케팅 등을 집중지원하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도 포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낮은 임대료로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한편, 중소기업 장기근속 근로자 가점제 등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부처는 이외에도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토교통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전통시장 및 구도심 등 중기부가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는 지역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중기부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지역에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도입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양 부처의 사업간 연계를 강화한다.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벤처기업, 청년 창업가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위해 모태펀드에 도시재생계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마트시티·스마트건설·공간정보·자율차 등 국토교통 분야 혁신스타트업과 신기술 보유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중기부의 금융·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부처 장관은 이날 동탄의 산단형 행복주택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존 입주 세대를 방문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정의 현재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 근로자 누구나 집 걱정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중소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중소기업 일자리가 대기업 못지않은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국토부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부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도시재생, 스타트업 육성 등 협업과제별로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해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