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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인 문주현 MDM그룹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은 6월 20일(수) 10시 세종필드G.C에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초대 지회장인 (주)우석디앤씨 박해상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중부지회 지회장 및 임원 선임, 지회기와 현판 전달, 그리고 문주현 협회장의 인사말씀과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이 추대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박만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영남지회장, 김동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호남지회장, 중부지회 부동산관련 업계 종사자등 내·외부 인사 100여명이 중부지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참석하였다. 문주현 협회장은 출범식 이후에 진행된 「디벨로퍼의 상상력(부제:부동산개발 성공사례)」 이라는 특강에서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 라고 말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디벨로퍼의 상상력이 도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강연을 하고 있다 이어 문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미래를 보는 안목”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송파 푸르지오시티,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 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박해상 중부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 부동산시장에 맞춰 중부지회 회원사들도 변화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도전하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를 통해 건설업과 부동산개발업이 서로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중부지회를 출범시킨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관 매입 계약 체결' 숙원사업 해결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관 매입 계약 체결' 숙원사업 해결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오랜 숙원 사업인 자체회관 매입에 성공하였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문주현 / 엠디엠그룹 회장)는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매각 대상 종전부동산 중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기술센터 11층 전체의 낙찰자로 선정되어 14일(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매입이 결정된 한국기술센터의 11층은 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소유하고 있으며, 14일(목) 계약을 체결하고 9월까지 이전절차를 마칠 예정이다.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매입한 건물을 본회 사무실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장과 인큐베이팅센터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공간은 영세하고 어려운 디벨로퍼 등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인큐베이팅센터와 연계하여 스타트업(Startup)을 지원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 인큐베이팅센터 : 한국부동산개발협회의 산하조직으로 개발사업과 관련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서비스 제공 협회 관계자는 “이번 회관 매입으로 전신인 한국디벨로퍼협회가 설립된지 13년만에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었으며,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증대 및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전 회원사의 염원과 노력의 결과” 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 업무의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정보의 통합관리기관으로서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회관매입을 통하여 전문상담 창구의 확대를 통해 민원인에 한층 더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삼성물산,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고속도로 공사 수주
삼성물산,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고속도로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 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이 23일 싱가포르 남북 간 고속도로 N107 구간 공사를 약 5000억원(6억300만 싱가포르달러)에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11월 N106 구간(6800억원 규모)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 인접공구 연속 수주 성공으로 싱가포르 내 토목공사 강자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삼성물산이 수주한 이번 공사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한 것으로, 싱가포르 중부 토아 파요(Toa Payoh) 지역에 총 길이 1.37km의 지하차도와 설비건물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이번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하며 2018년 5월 착공, 2026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평소 교통량이 많아 공사 중 주변 교통흐름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번 공사구간 내 설치돼 있는 100m 길이의 고가도로를 이설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다. 삼성물산은 가격입찰에서 최저가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교통혼잡을 최소화하는 특화설계를 제안하여 최종 낙찰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삼성물산은 가격 위주의 입찰 경쟁에서 벗어나 기술력과 안전,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사를 수주하고 있다. 특히 삼성물산은 2016년에는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C483 공사가 싱가포르 건설청이 주관한 건설대상 시상식에서 토목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행능력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 성료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 성료
대한민국부동산산업을대표하는법정단체인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4월 2일(월) 오후 6시 30분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카이트타워 20층에서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과 공동개설한「창조도시부동산융합최고위과정(ARP:Advancedcreative city-Real estate convergence Program)」제4기 과정의 일환으로‘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 제4기 주최로 열린 이날 특별강연은 최고위과정 원우뿐만 아니라 시행사, 시공사, 금융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부동산‧건설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엠디엠그룹을 부동산개발업계 1위이자 부동산개발부터 신탁, 자산운용까지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국내 최초로 부동산 개발과 금융에 대한 수직 계열화까지 완성한 문주현 회장은“디벨로퍼의 상상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디벨로퍼의 역할, 개발사업의 트렌드 변화와 미래시대의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역량, 부동산개발 성공사례 등에 대한 유익한 내용들로 강의해 주었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라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열정과 노력”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업무 수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삼성의 에버랜드 땅값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즉시 감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22일 "언론 등에서 제기된 2015년 에버랜드 공시지가 인상 의혹 등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국토부는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자체감사에 착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감사 결과에서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징계는 물론 의혹 해소를 위한 수사의뢰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성물산 홈페이지 앞서 SBS는 ‘삼성 승계와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에 대한 보도를 3일째 이어가는 가운데 21일 국토부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2014년 12월 제일모직 상장과 2015년 7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 1주를 삼성물산 3주로 인정하기에는 제일모직의 기업가치가 턱없이 모자랐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공시지가를 올려 제일모직의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년 2월 표준지를 선정 및 평가하는 시점보다 앞선 2014년 11월 국토교통부의 담당 공무원이 제일모직을 직접 방문해 표준지 공시지가 방향을 미리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SBS에 따르면, 국토부 부동산평가과의 사무관 ㄱ씨, 국토부 주무관, 감정평가사 2명은 제일모직(구 에버랜드) 총무팀 직원을 만나 ‘내년에 제일모직 표준지를 여러 개로 나누면서 공시지가를 높일 테니 그에 맞춰 대비하라’ 했다고 당시 동석자가 증언했다. 당시 국토부 담당 과장이었던 박 모씨는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해 가석방됐다. 박 씨는 국토부 개입 의혹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삼성물산은 20일 홈페이지에 해명자료를 내고, SBS에서 보도한 내용 등은 명백한 오보라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SBS는 1994년 여러 개의 표준지 중 공시지가가 높았던 9만8천 원짜리 표준지와 1995년 3만6천원으로 변경된 특정 표준지만을 비교해 마치 전체 토지 가치 및 회사가치가 하락하여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싸게 발행하고 싶었던 삼성의 이해관계와 맞아 떨어진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1995년 당시 중앙개발(에버랜드)이 보유한 토지 중 전년대비 공시지가가 하락한 필지는 전체의 6%에 불과했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필지는 모두 가격이 크게 증가해, 전체 토지 가격은 오히려 80% 가까이 상승했고, 따라서 회사가치도 오히려 상승했다”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또 “SBS는 2015년 표준지가 1개에서 7개로 변경되면서 공시지가가 이례적으로 폭등해 전체 토지 가격이 대폭 상승했으나, 회사는 합병과 관련하여 주주들을 설득하는데 활용할 의도로 이의제기도 하지 않고 이를 수용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15년의 경우 최초 잠정 표준지가 상승률이 60%에 달해 회사는 국토부와 용인시에 공시지가 인하를 요청하는 내용의 의견제출서와 이의신청서를 3회에 걸쳐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그 부당함을 호소한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22%로 감액 조정되었다. 최종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19%로 감액 조정되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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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오랜 숙원 사업인 자체회관 매입에 성공하였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문주현 / 엠디엠그룹 회장)는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매각 대상 종전부동산 중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기술센터 11층 전체의 낙찰자로 선정되어 14일(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매입이 결정된 한국기술센터의 11층은 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소유하고 있으며, 14일(목) 계약을 체결하고 9월까지 이전절차를 마칠 예정이다.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매입한 건물을 본회 사무실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장과 인큐베이팅센터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공간은 영세하고 어려운 디벨로퍼 등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인큐베이팅센터와 연계하여 스타트업(Startup)을 지원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 인큐베이팅센터 : 한국부동산개발협회의 산하조직으로 개발사업과 관련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서비스 제공 협회 관계자는 “이번 회관 매입으로 전신인 한국디벨로퍼협회가 설립된지 13년만에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었으며,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증대 및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전 회원사의 염원과 노력의 결과” 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 업무의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정보의 통합관리기관으로서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회관매입을 통하여 전문상담 창구의 확대를 통해 민원인에 한층 더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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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고속도로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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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 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이 23일 싱가포르 남북 간 고속도로 N107 구간 공사를 약 5000억원(6억300만 싱가포르달러)에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11월 N106 구간(6800억원 규모)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 인접공구 연속 수주 성공으로 싱가포르 내 토목공사 강자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삼성물산이 수주한 이번 공사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한 것으로, 싱가포르 중부 토아 파요(Toa Payoh) 지역에 총 길이 1.37km의 지하차도와 설비건물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이번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하며 2018년 5월 착공, 2026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평소 교통량이 많아 공사 중 주변 교통흐름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번 공사구간 내 설치돼 있는 100m 길이의 고가도로를 이설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다. 삼성물산은 가격입찰에서 최저가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교통혼잡을 최소화하는 특화설계를 제안하여 최종 낙찰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삼성물산은 가격 위주의 입찰 경쟁에서 벗어나 기술력과 안전,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사를 수주하고 있다. 특히 삼성물산은 2016년에는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C483 공사가 싱가포르 건설청이 주관한 건설대상 시상식에서 토목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행능력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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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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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부동산산업을대표하는법정단체인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4월 2일(월) 오후 6시 30분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카이트타워 20층에서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과 공동개설한「창조도시부동산융합최고위과정(ARP:Advancedcreative city-Real estate convergence Program)」제4기 과정의 일환으로‘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 제4기 주최로 열린 이날 특별강연은 최고위과정 원우뿐만 아니라 시행사, 시공사, 금융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부동산‧건설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엠디엠그룹을 부동산개발업계 1위이자 부동산개발부터 신탁, 자산운용까지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국내 최초로 부동산 개발과 금융에 대한 수직 계열화까지 완성한 문주현 회장은“디벨로퍼의 상상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디벨로퍼의 역할, 개발사업의 트렌드 변화와 미래시대의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역량, 부동산개발 성공사례 등에 대한 유익한 내용들로 강의해 주었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라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열정과 노력”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업무 수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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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삼성의 에버랜드 땅값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즉시 감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22일 "언론 등에서 제기된 2015년 에버랜드 공시지가 인상 의혹 등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국토부는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자체감사에 착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감사 결과에서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징계는 물론 의혹 해소를 위한 수사의뢰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성물산 홈페이지 앞서 SBS는 ‘삼성 승계와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에 대한 보도를 3일째 이어가는 가운데 21일 국토부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2014년 12월 제일모직 상장과 2015년 7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 1주를 삼성물산 3주로 인정하기에는 제일모직의 기업가치가 턱없이 모자랐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공시지가를 올려 제일모직의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년 2월 표준지를 선정 및 평가하는 시점보다 앞선 2014년 11월 국토교통부의 담당 공무원이 제일모직을 직접 방문해 표준지 공시지가 방향을 미리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SBS에 따르면, 국토부 부동산평가과의 사무관 ㄱ씨, 국토부 주무관, 감정평가사 2명은 제일모직(구 에버랜드) 총무팀 직원을 만나 ‘내년에 제일모직 표준지를 여러 개로 나누면서 공시지가를 높일 테니 그에 맞춰 대비하라’ 했다고 당시 동석자가 증언했다. 당시 국토부 담당 과장이었던 박 모씨는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해 가석방됐다. 박 씨는 국토부 개입 의혹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삼성물산은 20일 홈페이지에 해명자료를 내고, SBS에서 보도한 내용 등은 명백한 오보라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SBS는 1994년 여러 개의 표준지 중 공시지가가 높았던 9만8천 원짜리 표준지와 1995년 3만6천원으로 변경된 특정 표준지만을 비교해 마치 전체 토지 가치 및 회사가치가 하락하여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싸게 발행하고 싶었던 삼성의 이해관계와 맞아 떨어진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1995년 당시 중앙개발(에버랜드)이 보유한 토지 중 전년대비 공시지가가 하락한 필지는 전체의 6%에 불과했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필지는 모두 가격이 크게 증가해, 전체 토지 가격은 오히려 80% 가까이 상승했고, 따라서 회사가치도 오히려 상승했다”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또 “SBS는 2015년 표준지가 1개에서 7개로 변경되면서 공시지가가 이례적으로 폭등해 전체 토지 가격이 대폭 상승했으나, 회사는 합병과 관련하여 주주들을 설득하는데 활용할 의도로 이의제기도 하지 않고 이를 수용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15년의 경우 최초 잠정 표준지가 상승률이 60%에 달해 회사는 국토부와 용인시에 공시지가 인하를 요청하는 내용의 의견제출서와 이의신청서를 3회에 걸쳐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그 부당함을 호소한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22%로 감액 조정되었다. 최종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19%로 감액 조정되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