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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의 축제 아이오닉 페스티벌 부산
러너들의 축제 아이오닉 페스티벌 부산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인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이 11월 10일 부산 기장 드림볼파크에서 ‘아이오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아이오닉 페스티벌 부산 포스터 올해 3회째로 진행되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은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숲 조성에 동참하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아이오닉 페스티벌은 약 80일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함께 달려온 참가자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누구나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앱 가입을 통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11월 3일 전까지 앱을 통해 20km 이상 달린 페스티벌 참가자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부산 기장 현대차 드림볼파크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구성된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아이오닉 7km 포레스트 런에 참여할 수 있다. 포레스트 런은 작년과 달리 기록 중심의 러너 그룹과 가족 단위 고객 및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걷거나 뛸 수 있는 그룹을 이원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특히 7km 완주 기록이 가장 우수한 1등 참가자에게는 도쿄 국제마라톤 참가권이 포함된 3박 4일 여행상품권을 시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에일리, 하하&지조, 에디킴 등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직접 올린 사진을 전시하는 롱기스트런 메모리즈 사진전, 친환경 프로그램 및 제품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을 위해 달려준 캠페인 참가자 및 곁에서 응원하고 배려해준 친구, 가족들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페스티벌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3.0’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대차그룹, 美 ARC 어워즈 3개 부문 수상
현대차그룹, 美 ARC 어워즈 3개 부문 수상
현대차그룹이 미국 머콤사(MerComm, INC.)가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경연대회 ‘2018 ARC 어워즈(2018 ARC Awards)’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2018 ARC 어워즈에서 수상한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백서와 지속가능보고서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간행물은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내용을 담은 ‘201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와 한 해 동안의 국내외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7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 ‘2018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 등이다. 201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는 각 부문별 최고 출품작에게만 수여되는 최고상인 대상(Grand Award Winner)을 수상했으며 2017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는 은상(Silver), 2018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은 ARC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머콤사가 진행하는 대회로 기업 홍보물 부문 세계 3대 어워즈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으며 출품작 중 독창성, 품질,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34개국에서 총 2100여개의 연차보고서가 출품됐다. 201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체계와 주요 사회공헌 사업을 정리한 홍보물로 비영문 연차보고서(Non-English Annual Report) 국제(International) 부문에서 각 부문별 최고 출품작에게만 수여되는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2004년부터 매년 그룹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해오고 있으며, 3월에는 머콤사가 진행하는 제 31회 ‘머큐리 어워즈(Mercury Awards)’에서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 ‘2016 무브먼트(Movement)’가 부문 최우수상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펼친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및 비전을 담은 연차보고서인 2017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는 PDF 버전 연차보고서(PDF Version of Annual Report)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2018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전문적인 연차보고서(Specialized Annual Report)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연차보고서가 우수성을 입증받아 상을 받는 등 사내외 부분에서 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백서 및 연차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경영활동과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에스오에스랩, 68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에스오에스랩, 68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자율주행의 핵심기술 라이다(LiDAR) 개발기업 에스오에스랩(SOS LAB)이 68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고 2일 밝혔다. KIC 차이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에스오에스랩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에스오에스랩의 시드라운드 이후 두번째 투자유치로 만도, 산은캐피탈, 미래에셋, 한컴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더블유엠인베스트먼트, 비에이파트너스, 유경피에스지자산운용, 퓨처플레이가 투자에 참여했다. 자동차부품 양산분야에 많은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닌 만도가 전략투자사로 이번 라운드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만도의 투자부서 일행은 9월 개최된 미국 테크크런치 샌프란시스코 2018행사에서 에스오에스랩 전시관을 직접 방문하여 많은 격려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에스오에스랩은 밝혔다. 에스오에스랩 초기 투자사 퓨처플레이는 시드라운드에 이어 시리즈A 라운드 투자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에스오에스랩은 한컴인베스트먼트가 최초로 투자한 스타트업이라고 설명했다. 한컴인베스트먼트는 미래에셋과 공동투자조합을 결성하여 4차산업혁명 산업 투자 본격화를 선언한 바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최근 벨기에 오토센스 컨퍼런스에서 정지성 대표는 패널로 참석하여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라이다를 선보였다. 또한 KIC China & 북경대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여 중국 사업진출의 가능성을 제고시켰으며, 판교에서 개최된 2018 ‘IP창업 데모데이’에서 최종 6개팀에 선정 및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향후 해외출원 및 브랜드·디자인 개발 등에 일정금액을 지원받게 되었다. 에스오에스랩은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에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테크크런치 행사, 중국 스좌좡 국제전시 행사, 하계 다보스 포럼 행사, 일본 재팬부트캠프와 테크인아시아 행사 참석 등을 통해 글로벌 투자사와 바이어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는 이번 시리즈 A라운드를 통해 R&D기술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차기년도 매출액 목표와 글로벌 투자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피치항공, 2명이 예약하면 1인당 편도 총액 최저 4만9400원부터
피치항공, 2명이 예약하면 1인당 편도 총액 최저 4만9400원부터
일본 저비용 항공사(LCC) 피치항공이 2018년 가을 시즌을 맞아 최저 4만9400원부터 판매되는 커플 할인 ‘뭉쳐야 싸다’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피치항공 항공기 이번 프로모션은 피치항공이 운항하는 한국-일본 전 노선에 실시하며 2명 예약 시 1인당 운임이 부산-오사카(간사이) 4만9400원부터, 인천-오사카(간사이) 6만4400원부터 그리고 인천-도쿄(하네다) 및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6만6400원부터 적용된다. 판매 기간은 11월 15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2018년 10월 10일부터 2019년 1월 18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해당되고 12월 21일부터 1월 6일의 성수기 시즌은 제외된다. 판매 조건은 한국 출발 지불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이며 커플 단위로 예약 시 적용되기 때문에 커플이 아닌 추가 인원은 통상 운임이 적용된다. 또한 11월 11일까지 4만 피치 포인트, 피치항공 오리지널 토트백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되는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피치항공 공식 페이스북에서 함께 여행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오사카 또는 오키나와에서 가고 싶은 곳을 알려주기 하면 된다. 피치항공은 현재 인천-오사카(간사이) 구간에 매일 4회, 부산-오사카, 인천-도쿄(하네다), 그리고 인천-오키나와(나하) 구간에 각각 매일 1회 운항하여 한국과 일본간 매일 총 4개 노선 7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한편 2011년 2월에 설립된 피치항공은 현재 일본 국내선 16개 구간 및 국제선 15개 구간을 운항 중이며, 일본 최초 LCC 저비용 항공사로서 합리적인 항공요금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볼보트럭, 전기트럭에 자율주행 기술 접목
볼보트럭, 전기트럭에 자율주행 기술 접목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기트럭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운송 솔루션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볼보트럭이 선보이는 새로운 운송 솔루션, 자율주행 전기트럭 베라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모든 상황으로 미뤄볼 때 전 세계 운송 수요는 향후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현재로서는 운송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을 찾아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보트럭이 선보인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한 전기트럭 베라(VERA)는 차세대 운송 솔루션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 전반과 운송 회사 및 운송 구매자가 직면한 수 많은 과제를 해결할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함께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도시화에 따른 문제로 교통 체증은 물론 환경 오염, 소음 문제 등의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와 함께 전자상거래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상에서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운전자 수의 부족으로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볼보트럭의 차세대 운송 솔루션으로 공개된 베라는 비교적 짧은 거리의 대량 운송은 물론 생산 공장과 항구를 오는 운송과 같이 정확성이 요구되는 반복적이며 정기적인 운송 분야에 두루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트럭의 차세대 운송 솔루션은 자율주행 기술의 전기 트럭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송 통제 센터에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또한 차량에는 자율 주행을 지원하는 정교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시스템은 센티미터 이내의 단위로 차량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상세히 모니터링하여 다른 차량에 발생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높은 정확도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운송 통제 센터는 운송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각 차량의 위치, 배터리 충전 상황, 화물 적재량 및 차량의 정비 요구 사항을 포함한 기타 매개 변수를 정확하게 측정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없애고 운송 정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차량 업타임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동일 경로를 운행하는 차량과 협력하여 교통 흐름을 최적화 할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이 적어 환경 친화적인 운송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카엘 칼슨(Mikael Karlsson) 볼보트럭 자율주행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볼보트럭이 새로운 운송 솔루션으로 공개한 자율주행 전기트럭 베라는 오늘날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적용하고 있는 선진 물류 시스템이 확장된 사례로 볼 수 있다. 배기가스나 소음이 없는 전기로 구동되는 자율 주행 시스템 덕분에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라도 운행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기존 도로 인프라와 트레일러(Load carriers)를 활용하므로 볼보트럭의 기존 운영체제 등의 인프라 활용이 가능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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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의 축제 아이오닉 페스티벌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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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68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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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의 핵심기술 라이다(LiDAR) 개발기업 에스오에스랩(SOS LAB)이 68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고 2일 밝혔다. KIC 차이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에스오에스랩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에스오에스랩의 시드라운드 이후 두번째 투자유치로 만도, 산은캐피탈, 미래에셋, 한컴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더블유엠인베스트먼트, 비에이파트너스, 유경피에스지자산운용, 퓨처플레이가 투자에 참여했다. 자동차부품 양산분야에 많은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닌 만도가 전략투자사로 이번 라운드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만도의 투자부서 일행은 9월 개최된 미국 테크크런치 샌프란시스코 2018행사에서 에스오에스랩 전시관을 직접 방문하여 많은 격려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에스오에스랩은 밝혔다. 에스오에스랩 초기 투자사 퓨처플레이는 시드라운드에 이어 시리즈A 라운드 투자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에스오에스랩은 한컴인베스트먼트가 최초로 투자한 스타트업이라고 설명했다. 한컴인베스트먼트는 미래에셋과 공동투자조합을 결성하여 4차산업혁명 산업 투자 본격화를 선언한 바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최근 벨기에 오토센스 컨퍼런스에서 정지성 대표는 패널로 참석하여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라이다를 선보였다. 또한 KIC China & 북경대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여 중국 사업진출의 가능성을 제고시켰으며, 판교에서 개최된 2018 ‘IP창업 데모데이’에서 최종 6개팀에 선정 및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향후 해외출원 및 브랜드·디자인 개발 등에 일정금액을 지원받게 되었다. 에스오에스랩은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에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테크크런치 행사, 중국 스좌좡 국제전시 행사, 하계 다보스 포럼 행사, 일본 재팬부트캠프와 테크인아시아 행사 참석 등을 통해 글로벌 투자사와 바이어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는 이번 시리즈 A라운드를 통해 R&D기술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차기년도 매출액 목표와 글로벌 투자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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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2명이 예약하면 1인당 편도 총액 최저 4만94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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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전기트럭에 자율주행 기술 접목
볼보트럭, 전기트럭에 자율주행 기술 접목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기트럭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운송 솔루션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볼보트럭이 선보이는 새로운 운송 솔루션, 자율주행 전기트럭 베라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모든 상황으로 미뤄볼 때 전 세계 운송 수요는 향후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현재로서는 운송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을 찾아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보트럭이 선보인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한 전기트럭 베라(VERA)는 차세대 운송 솔루션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 전반과 운송 회사 및 운송 구매자가 직면한 수 많은 과제를 해결할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함께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도시화에 따른 문제로 교통 체증은 물론 환경 오염, 소음 문제 등의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와 함께 전자상거래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상에서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운전자 수의 부족으로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볼보트럭의 차세대 운송 솔루션으로 공개된 베라는 비교적 짧은 거리의 대량 운송은 물론 생산 공장과 항구를 오는 운송과 같이 정확성이 요구되는 반복적이며 정기적인 운송 분야에 두루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트럭의 차세대 운송 솔루션은 자율주행 기술의 전기 트럭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송 통제 센터에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또한 차량에는 자율 주행을 지원하는 정교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시스템은 센티미터 이내의 단위로 차량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상세히 모니터링하여 다른 차량에 발생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높은 정확도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운송 통제 센터는 운송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각 차량의 위치, 배터리 충전 상황, 화물 적재량 및 차량의 정비 요구 사항을 포함한 기타 매개 변수를 정확하게 측정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없애고 운송 정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차량 업타임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동일 경로를 운행하는 차량과 협력하여 교통 흐름을 최적화 할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이 적어 환경 친화적인 운송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카엘 칼슨(Mikael Karlsson) 볼보트럭 자율주행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볼보트럭이 새로운 운송 솔루션으로 공개한 자율주행 전기트럭 베라는 오늘날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적용하고 있는 선진 물류 시스템이 확장된 사례로 볼 수 있다. 배기가스나 소음이 없는 전기로 구동되는 자율 주행 시스템 덕분에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라도 운행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기존 도로 인프라와 트레일러(Load carriers)를 활용하므로 볼보트럭의 기존 운영체제 등의 인프라 활용이 가능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