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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자율주행 고정밀지도 개발 MOU 체결
쌍용자동차, 자율주행 고정밀지도 개발 MOU 체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지도(HD Map) 개발을 위해 SK텔레콤(이하 SKT)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 회사인 Here(히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SKT ICT 기술원에서 열린 MOU에는 쌍용자동차 이태원 기술연구소장과 SKT ICT 기술원장 박진효 CTO, Here 이문철 APAC 부사장 등 3사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HD Map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지도 개발을 위해 SKT 및 Her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HD Map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등 차량 내부 시스템 개발을, SKT는 HD Map 실시간 통신 기술과 모듈 소프트웨어 등 개발을, Here는 HD Map 제작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HD Map은 레이저 측량을 통한 차량용 매핑 시스템을 적용해 레벨 3 수준 자율주행차(현재 양산차는 레벨 2 수준)의 안정적인 주행 및 차량 스스로 차선변경 등을 수행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지도정보로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활용해 보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에서도 필수 요소 기술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최초 HD Map 플랫폼 구축과 자율주행차 양산 적용을 통한 미래 자율주행차 기술 선도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2014년부터 자동차부품연구원과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국토교통부의 미래형 도로시스템 자율 협력 기술 시연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바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HD Map은 자율주행차의 필수 요소 기술로 이번 MOU를 통해 보다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율주행차는 물론 커넥티드카와 전기자동차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국내 최대 규모  '오산 서비스센터'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국내 최대 규모 '오산 서비스센터' 오픈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대표 물류 거점지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인 평택시 진위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를 12월 7일 새롭게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는 국내 대표 특장 전문 기업인 한국상용트럭(주)가 담당하게 된다. 한국상용트럭(주)는 1998년에 설립된 트럭 부품/특장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특장은 물론 상용차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국내 대표 물류 거점지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인 평택시 진위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국내 대표 물류 요충지에 설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인근에 평택 일반 산업단지, 평택 진위 산업단지를 비롯해 대기업 물류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고, 경부고속도로 오산 IC를 통해 수도권과 전국 각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망과 철도(지하철/SRT) 등 최적의 교통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경기 남부 지역 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고객 서비스의 거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 및 지하 1층, 총 면적 1만1500㎡(3500평)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총 12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최첨단 워크베이에는 일반 정비를 위한 8개의 워크베이 외에도 2개의 판금, 브레이크 테스트와 도장 작업이 가능한 각각 1개의 전용 워크베이가 별도 설치되어 고객들은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원스톱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부품 물류 센터(PDC)와도 가까워 보다 신속한 부품 조달이 가능하고 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의 시설을 통해 연간 2500~3000대의 정비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정비 운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영업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12시 30분이며, 고객 대기실, 식당, 샤워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식사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문 정비사와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되어 고객 불편 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현장 중심의 의사 결정과 보다 신속히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최근 전국 서비스 센터에 배치된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 운영 조직과 시스템을 강화하였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트럭(Trucks you can trust)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비로 인한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물류 요충지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이 지역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 극대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통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업계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를 위한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해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실현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의 시설과 예약에서 출고까지 효율적인 정비 프로세스와 우수한 정비 기술 및 고객 불편의 신속한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해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대지 13만2000㎡(약 4만평)에 총 면적 5만900㎡(약 1만5400평) 규모로 신 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는 2019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이다. 또 고객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정비 만족도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정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2018년 9월부터 독일의 선진 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 트럭 1기를 출범시키며 미래 우수 정비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공항, 인천시 등과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 MOU
인천공항, 인천시 등과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 MOU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3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인천시(시장 박남춘),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김진평), 인천 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 등 관계기관과 '인천공항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와 인천시 등 관련 기관은 글로벌 항공정비 MRO 사업자를 유치해 인천공항 내 항공기 정비단지를 조성하고 산·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항공정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항공교육훈련센터의 설립을 추진하고 항공정비산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정부에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은 향후 '항공정비산업 육성 공동추진단'을 함께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항공정비를 위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관계로 많은 항공사가 항공기 정비를 해외에 위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공항에 대규모 항공정비단지가 들어설 경우 현재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항공기 정비 수요가 상당 부분 국내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항공정비산업은 제조업 대비 인건비 비중이 약 5배나 높고 시간당 임금도 최저임금 대비 9배에 이를 정도로 높기 때문에 대규모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가져올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다. 이미 인천공항공사는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곧 건설 예정인 제4활주로 서북단 지역에 약 114만3천㎡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항공기 정비부지 인근의 정비계류장 부지 조성 및 포장공사를 위한 기본설계도 올해 7월에 완료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한 상태다. 정일영 사장은 "인천공항에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인천공항의 위상에 걸맞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스톱 항공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대규모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스트, 보잉기 핵심부품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아스트, 보잉기 핵심부품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항공기 정밀구조물 제작 업체 아스트(대표이사 김희원)가 올해 누적 기준으로 보잉(Boeing)737 핵심부품 ‘섹션 48’의 100호기 출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스트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달성 아스트는 2013년부터 보잉사의 후방동체 핵심 부품 ‘섹션48(Section 48)’을 납품해왔으며 납품 이후 3년만인 2015년에 100호기 출하에 성공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018년 연간 생산량 100대 돌파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항공기의 고도 및 방향을 조정하는 핵심 부품인 ‘섹션 48’은 최근 글로벌 항공사들에게 가장 수요가 급증하는 ‘단일통로항공기(LCC)’인 B737 맥스 기종의 후방동체다. 현재 미국의 스피릿(Spirit Aerosystems)과 아스트, 두 업체가 전량 납품하고 있다. 보잉의 랜디 틴세스 부사장은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항공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2037년까지 약 4만2700대의 항공기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이 중 효율성을 앞세운 단일통로항공기가 신조기 수요의 73%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아스트는 항공 시장의 성장과 B737 수주량 증가에 따라, 회사는 이미 월 20대 양산을 위한 설비 투자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며 향후 아스트의 성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인천공항,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인천공항,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2일 오후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디지털기반 홍보 분야에서 우수한 고객 소통성과를 나타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 국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상에는 총 200여개의 기업과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후보로 참여했으며, 3개월 동안의 체계적인 심사와 검증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구독자 및 여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양방향 소통의 활성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받게 됐다. 지난달 '2018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기업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까지 받음으로써 우수한 온라인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활용해 12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매력적인 서비스를 홍보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 형태의 콘텐츠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SNS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타깃으로 한 웨이보와 페이스북 재팬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공항 관련 주요 정보와 이슈에 대해 쉽고 친근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정일영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여객분들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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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국내 최대 규모  '오산 서비스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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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대표 물류 거점지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인 평택시 진위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를 12월 7일 새롭게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는 국내 대표 특장 전문 기업인 한국상용트럭(주)가 담당하게 된다. 한국상용트럭(주)는 1998년에 설립된 트럭 부품/특장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특장은 물론 상용차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국내 대표 물류 거점지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인 평택시 진위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국내 대표 물류 요충지에 설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인근에 평택 일반 산업단지, 평택 진위 산업단지를 비롯해 대기업 물류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고, 경부고속도로 오산 IC를 통해 수도권과 전국 각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망과 철도(지하철/SRT) 등 최적의 교통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경기 남부 지역 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고객 서비스의 거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 및 지하 1층, 총 면적 1만1500㎡(3500평)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총 12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최첨단 워크베이에는 일반 정비를 위한 8개의 워크베이 외에도 2개의 판금, 브레이크 테스트와 도장 작업이 가능한 각각 1개의 전용 워크베이가 별도 설치되어 고객들은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원스톱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부품 물류 센터(PDC)와도 가까워 보다 신속한 부품 조달이 가능하고 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의 시설을 통해 연간 2500~3000대의 정비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정비 운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영업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12시 30분이며, 고객 대기실, 식당, 샤워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식사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문 정비사와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되어 고객 불편 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현장 중심의 의사 결정과 보다 신속히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최근 전국 서비스 센터에 배치된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 운영 조직과 시스템을 강화하였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트럭(Trucks you can trust)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비로 인한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물류 요충지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이 지역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 극대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통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업계 최초로 발표한 바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를 위한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해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실현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의 시설과 예약에서 출고까지 효율적인 정비 프로세스와 우수한 정비 기술 및 고객 불편의 신속한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해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대지 13만2000㎡(약 4만평)에 총 면적 5만900㎡(약 1만5400평) 규모로 신 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는 2019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이다. 또 고객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정비 만족도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정비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2018년 9월부터 독일의 선진 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 트럭 1기를 출범시키며 미래 우수 정비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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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천시 등과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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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 보잉기 핵심부품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아스트, 보잉기 핵심부품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항공기 정밀구조물 제작 업체 아스트(대표이사 김희원)가 올해 누적 기준으로 보잉(Boeing)737 핵심부품 ‘섹션 48’의 100호기 출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스트 섹션48 연간 100호기 생산 및 출하 달성 아스트는 2013년부터 보잉사의 후방동체 핵심 부품 ‘섹션48(Section 48)’을 납품해왔으며 납품 이후 3년만인 2015년에 100호기 출하에 성공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018년 연간 생산량 100대 돌파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항공기의 고도 및 방향을 조정하는 핵심 부품인 ‘섹션 48’은 최근 글로벌 항공사들에게 가장 수요가 급증하는 ‘단일통로항공기(LCC)’인 B737 맥스 기종의 후방동체다. 현재 미국의 스피릿(Spirit Aerosystems)과 아스트, 두 업체가 전량 납품하고 있다. 보잉의 랜디 틴세스 부사장은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항공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2037년까지 약 4만2700대의 항공기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이 중 효율성을 앞세운 단일통로항공기가 신조기 수요의 73%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아스트는 항공 시장의 성장과 B737 수주량 증가에 따라, 회사는 이미 월 20대 양산을 위한 설비 투자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며 향후 아스트의 성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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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인천공항,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2일 오후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디지털기반 홍보 분야에서 우수한 고객 소통성과를 나타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 국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상에는 총 200여개의 기업과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후보로 참여했으며, 3개월 동안의 체계적인 심사와 검증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구독자 및 여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양방향 소통의 활성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받게 됐다. 지난달 '2018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기업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까지 받음으로써 우수한 온라인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활용해 12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매력적인 서비스를 홍보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 형태의 콘텐츠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SNS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을 타깃으로 한 웨이보와 페이스북 재팬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공항 관련 주요 정보와 이슈에 대해 쉽고 친근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정일영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여객분들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