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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분쟁지 산모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받아
국경없는의사회,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분쟁지 산모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받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을 통해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레바논 베카 밸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 모자보건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 의료지원의 부족, 무력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생존의 위협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전 세계 70개국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니시티코리아는 2017년 5월 국경없는의사회와 협약을 맺고 분쟁지역 및 저소득 국가의 산모와 아동을 돕는 모자보건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모자보건 캠페인은 6월 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었다. 분쟁지역의 산모와 아이들 및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면 응원의 댓글 한 건 당 유니시티코리아가 1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는 기부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유니시티코리아의 후원금 5000만원은 약 54만명의 시리아 난민이 거주하고 있는 레바논의 베카 밸리 지역의 모자 보건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2012년부터 이곳에서 시리아 내전의 영향으로 의료 지원이 시급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 구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시리아 난민들의 상황은 아직도 취약한 상태”라며 “음식에서부터 식수 위생에 이르기까지 인도주의적 기금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런 상황이 시리아 난민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중 가장 취약한 산모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 준 유니시티코리아와 캠페인에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바비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사회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초석인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는 점에서 유니시티코리아는 국경없는의사회의 활동에 공감한다”며 “국경없는의사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려운 지역의 어머니와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모자보건 활동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건국대병원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건국대병원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www.ncloud.com)’이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과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최근 랜섬웨어 등 특히 보안 위협에 취약한 의료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ISMS 보안 인증 및 국내 최초의 CSA STAR Gold 등급을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최종 서비스로 선정했다. 건국대병원 전경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진료 예약이 이뤄지는 건국대병원의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될 방침이고, 향후 다양한 병원 내 시스템에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건국대병원은"의료산업은 매일 방대한 양으로 새롭게 쌓이는 각종 의료 관련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인력이 다른 산업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보안과 안전성이었고, 단 한 건의 보안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큰 신뢰가 갔다"고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선정의 또 다른 이유로 국내에 위치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데이터 센터를 꼽았다"며 "환자의 진료와 예약 정보 등은 민감한 개인정보인 만큼 해외 클라우드 기업의 서비스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가 주요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타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뛰어난 보안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보안 서비스 또한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특히, 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보안 서비스 'Basic Security'는 365일 가동되는 보안 관제 시스템으로 해킹 등 정보 침해사고 발생 시 고객사에 즉각적으로 통보되고, 주요 보안 취약점을 공지 형태로 제공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다. NBP 류재준 부장은 "AI 플랫폼과 머신 러닝 기반의 챗봇 등이 도입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병원 관계자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건국대병원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계기로 향후 많은 헬스케어 분야에 지속적인 도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비스 시작 1년만에 약 100개의 상품 라인업을 확보함은 물론, 최근 공공기관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한국은행, 코레일, 한양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로 고객사를 확대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양패키징, 국내 음료 업계 최초  ‘무이 할랄 A등급’
삼양패키징, 국내 음료 업계 최초 ‘무이 할랄 A등급’
삼양패키징(대표 이경섭)이 할랄 인증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로부터 ‘루왁 화이트커피’에 대해 할랄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음료 업체 중 무이 할랄 인증 A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양패키징이 유일하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로부터 루왁 화이트커피에 대해 할랄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무이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안전성 관련 서류 제출은 물론 생산, 재료 관리 과정까지 현장 실사를 받아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해야 한다. 삼양패키징은 지난해 9월부터 인증을 준비해 약 9개월 만에 A등급 인증을 취득, 전 세계 2조달러에 달하는 할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준비를 마쳤다. 인도네시아의 무이는 말레이시아의 자킴(JAKIM), 싱가포르의 무이스(MUIS)와 함께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으로 꼽힌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뜻으로 이슬람교도가 먹을 수 있는 식품,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는 수입되는 모든 식품에 할랄 인증을 의무화하고 할랄 인증이 없는 식음료 제품은 매장에서 판매할 수 없거나 매우 제한적인 장소에서만 판매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2019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삼양패키징은 2016년 무균 충전 방식의 커피 음료인 ‘루왁 화이트커피’를 개발해 생산자 개발방식(ODM)으로 인도네시아의 음료 업체에 공급 중이다. 현지 판매 업체는 광고에 부채춤, 한글 등 한국적 이미지를 사용하고 삼양패키징의 무균 충전 브랜드(삼양아셉시스)를 광고에 삽입해 한국과 관련있는 제품임을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이 제품은 17년 말부터 판매가 늘기 시작해 현재는 월 400만병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의 RTD 커피(ready to drink coffee·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커피) 시장은 매년 약 10%씩 성장해 2021년에는 약 3억2000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할랄 인증을 계기로 삼양패키징의 루왁 화이트 커피가 인도네시아 국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인프라치약,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 일본 진출
파인프라치약,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 일본 진출
주)제우메디컬 -파인프라치약은 지난 6월초 전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인 일본에 성공리에 진출하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출시한지 5여년만에 국내 대기업 치약브랜드와 경쟁하여 국내 온라인 치약 판매시장을 석권한뒤 이루어낸 개가라서 더욱 값진 것이다. ‘치약은 세제가 아니라 약이어야 한다’는 캐치 프래이즈를 내걸고 지난 수 년동안 오직 온라인마켓과 유명치과 100군데를 집중 공략하였다. 그 결과 국내치약시장이 가습기살균제 성분 등이 포함 된 여러 치약브랜드의 리콜 사태 등의 위기를 거치면서 파인프라는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고기능성 치약으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고비용이 소요되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펼친 샘플 마케팅 틈새시장전략을 구사하여 체험과 체험자의 각종 댓글과 입소문 그리고 확대재생산 파인프라 치약의 재 구매율이 놀랍게도 거의 80프로를 유지하였다. 아직까지 매출이나 업력은 중소 벤처기업인 주)제우메디컬-파인프라 치약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제품을 개발 보강하여, 4여년 전부터 꾸준히 일본시장 개척을 준비하여왔다. 동경에 지사준비 베이스 캠프사무실을 마련하고, 현지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고, 현지 경쟁제품을 조사하여 일본인의 취향과 후생성기준에 맞는 레시피를 개발하고, 일본전용 쇼핑몰을 현지 동경 사무실을 개설하느라고 지난 수년간 축적된 잉여 이익금 전액을 투자할 정도로 각고의 노력을 쏟았다. 그 결과 직접 일본 사무실을 개설하여 공략한지 1여년인 최단기간에 결국 국내 대기업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까다롭다는 일본 후생성의 높은 장벽을 넘고 국내온라인 치약시장을 공략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전용 쇼핑몰(www.finefra.jp)을 개설하여 일본시장을 직접공략하고 현지의 잠재고객들을 1대1로 공략하게 된 것이다. 본래 일본 치약 시장은 저가의 일반 합성치약과 천연성분의 고가 프리미엄 치약으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고가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이 판매 상위를 대부분 점유하고 있다. 일본 후생성의 엄격한 성분 및 함량 규제 등으로 해외 유명 치약등은 프리미엄 기능성 시장에는 진입 자체가 힘들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 한국의 파인프라치약이 국내판매가격보다 약 22% 높은 100g 1,950엔으로 공식쇼핑몰 판매 및 큐텐 입점 등의 성과를 내며일본 직공략에 성공했다는 것은 국내 경기 악화로 글로벌시장을 꿈꾸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들에게도 희망을 안기는 성공케이스 스터디가 되었다. 주)제우메디컬 김충실 전무는,“세계 1위였던 일본의 전자제품을 한국전자제품이 기술로 무너뜨렸듯이 단 한 번의 양치로도 실제 체험되는 차별화되는 효능과 효과를 앞세운 파인프라치약으로 일본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서도 3년내에 돌풍을 일으킬 자신이 있습니다. 이제 촛불과 제2의 무역전쟁이 시작되는 이 시대에 공룡인 대기업보다 핵심역량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이 전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라고 했다. 현재 (주)제우메디컬의 구강조성물에 관한 특허 2건에 기인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계면활성제와 각종 약용 성분을 더해서 만들어지는 파인프라치약은 프리미엄 기능성 천연치약으로 붓고 피나는 치은,치주염(치루농루),시린이 등의 잇몸질환 예방은 물론 충치, 입 냄새, 치석 등의 각종 구강 문제에 차별화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치아, 잇몸 전문 관리제품이다. 국내에는 협약된 치과 및 공식 쇼핑몰과 온라인 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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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분쟁지 산모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받아
국경없는의사회,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분쟁지 산모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받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을 통해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레바논 베카 밸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 모자보건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 의료지원의 부족, 무력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생존의 위협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전 세계 70개국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니시티코리아는 2017년 5월 국경없는의사회와 협약을 맺고 분쟁지역 및 저소득 국가의 산모와 아동을 돕는 모자보건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모자보건 캠페인은 6월 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었다. 분쟁지역의 산모와 아이들 및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면 응원의 댓글 한 건 당 유니시티코리아가 1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는 기부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유니시티코리아의 후원금 5000만원은 약 54만명의 시리아 난민이 거주하고 있는 레바논의 베카 밸리 지역의 모자 보건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2012년부터 이곳에서 시리아 내전의 영향으로 의료 지원이 시급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 구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시리아 난민들의 상황은 아직도 취약한 상태”라며 “음식에서부터 식수 위생에 이르기까지 인도주의적 기금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런 상황이 시리아 난민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중 가장 취약한 산모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 준 유니시티코리아와 캠페인에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바비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사회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초석인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는 점에서 유니시티코리아는 국경없는의사회의 활동에 공감한다”며 “국경없는의사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려운 지역의 어머니와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모자보건 활동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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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건국대병원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건국대병원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www.ncloud.com)’이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과 의료 정보화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최근 랜섬웨어 등 특히 보안 위협에 취약한 의료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ISMS 보안 인증 및 국내 최초의 CSA STAR Gold 등급을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최종 서비스로 선정했다. 건국대병원 전경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진료 예약이 이뤄지는 건국대병원의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될 방침이고, 향후 다양한 병원 내 시스템에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건국대병원은"의료산업은 매일 방대한 양으로 새롭게 쌓이는 각종 의료 관련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인력이 다른 산업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보안과 안전성이었고, 단 한 건의 보안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큰 신뢰가 갔다"고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선정의 또 다른 이유로 국내에 위치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데이터 센터를 꼽았다"며 "환자의 진료와 예약 정보 등은 민감한 개인정보인 만큼 해외 클라우드 기업의 서비스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가 주요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타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뛰어난 보안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보안 서비스 또한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특히, 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보안 서비스 'Basic Security'는 365일 가동되는 보안 관제 시스템으로 해킹 등 정보 침해사고 발생 시 고객사에 즉각적으로 통보되고, 주요 보안 취약점을 공지 형태로 제공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다. NBP 류재준 부장은 "AI 플랫폼과 머신 러닝 기반의 챗봇 등이 도입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병원 관계자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건국대병원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계기로 향후 많은 헬스케어 분야에 지속적인 도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비스 시작 1년만에 약 100개의 상품 라인업을 확보함은 물론, 최근 공공기관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한국은행, 코레일, 한양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로 고객사를 확대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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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 국내 음료 업계 최초  ‘무이 할랄 A등급’
삼양패키징, 국내 음료 업계 최초 ‘무이 할랄 A등급’
삼양패키징(대표 이경섭)이 할랄 인증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로부터 ‘루왁 화이트커피’에 대해 할랄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음료 업체 중 무이 할랄 인증 A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양패키징이 유일하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무이(MUI)로부터 루왁 화이트커피에 대해 할랄 인증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무이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안전성 관련 서류 제출은 물론 생산, 재료 관리 과정까지 현장 실사를 받아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해야 한다. 삼양패키징은 지난해 9월부터 인증을 준비해 약 9개월 만에 A등급 인증을 취득, 전 세계 2조달러에 달하는 할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준비를 마쳤다. 인도네시아의 무이는 말레이시아의 자킴(JAKIM), 싱가포르의 무이스(MUIS)와 함께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으로 꼽힌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뜻으로 이슬람교도가 먹을 수 있는 식품,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는 수입되는 모든 식품에 할랄 인증을 의무화하고 할랄 인증이 없는 식음료 제품은 매장에서 판매할 수 없거나 매우 제한적인 장소에서만 판매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2019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삼양패키징은 2016년 무균 충전 방식의 커피 음료인 ‘루왁 화이트커피’를 개발해 생산자 개발방식(ODM)으로 인도네시아의 음료 업체에 공급 중이다. 현지 판매 업체는 광고에 부채춤, 한글 등 한국적 이미지를 사용하고 삼양패키징의 무균 충전 브랜드(삼양아셉시스)를 광고에 삽입해 한국과 관련있는 제품임을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이 제품은 17년 말부터 판매가 늘기 시작해 현재는 월 400만병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삼양패키징은 인도네시아의 RTD 커피(ready to drink coffee·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커피) 시장은 매년 약 10%씩 성장해 2021년에는 약 3억2000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할랄 인증을 계기로 삼양패키징의 루왁 화이트 커피가 인도네시아 국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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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 일본 진출
파인프라치약,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 일본 진출
주)제우메디컬 -파인프라치약은 지난 6월초 전 세계 프리미엄치약 각축장인 일본에 성공리에 진출하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출시한지 5여년만에 국내 대기업 치약브랜드와 경쟁하여 국내 온라인 치약 판매시장을 석권한뒤 이루어낸 개가라서 더욱 값진 것이다. ‘치약은 세제가 아니라 약이어야 한다’는 캐치 프래이즈를 내걸고 지난 수 년동안 오직 온라인마켓과 유명치과 100군데를 집중 공략하였다. 그 결과 국내치약시장이 가습기살균제 성분 등이 포함 된 여러 치약브랜드의 리콜 사태 등의 위기를 거치면서 파인프라는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고기능성 치약으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고비용이 소요되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펼친 샘플 마케팅 틈새시장전략을 구사하여 체험과 체험자의 각종 댓글과 입소문 그리고 확대재생산 파인프라 치약의 재 구매율이 놀랍게도 거의 80프로를 유지하였다. 아직까지 매출이나 업력은 중소 벤처기업인 주)제우메디컬-파인프라 치약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제품을 개발 보강하여, 4여년 전부터 꾸준히 일본시장 개척을 준비하여왔다. 동경에 지사준비 베이스 캠프사무실을 마련하고, 현지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고, 현지 경쟁제품을 조사하여 일본인의 취향과 후생성기준에 맞는 레시피를 개발하고, 일본전용 쇼핑몰을 현지 동경 사무실을 개설하느라고 지난 수년간 축적된 잉여 이익금 전액을 투자할 정도로 각고의 노력을 쏟았다. 그 결과 직접 일본 사무실을 개설하여 공략한지 1여년인 최단기간에 결국 국내 대기업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까다롭다는 일본 후생성의 높은 장벽을 넘고 국내온라인 치약시장을 공략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전용 쇼핑몰(www.finefra.jp)을 개설하여 일본시장을 직접공략하고 현지의 잠재고객들을 1대1로 공략하게 된 것이다. 본래 일본 치약 시장은 저가의 일반 합성치약과 천연성분의 고가 프리미엄 치약으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고가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이 판매 상위를 대부분 점유하고 있다. 일본 후생성의 엄격한 성분 및 함량 규제 등으로 해외 유명 치약등은 프리미엄 기능성 시장에는 진입 자체가 힘들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 한국의 파인프라치약이 국내판매가격보다 약 22% 높은 100g 1,950엔으로 공식쇼핑몰 판매 및 큐텐 입점 등의 성과를 내며일본 직공략에 성공했다는 것은 국내 경기 악화로 글로벌시장을 꿈꾸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들에게도 희망을 안기는 성공케이스 스터디가 되었다. 주)제우메디컬 김충실 전무는,“세계 1위였던 일본의 전자제품을 한국전자제품이 기술로 무너뜨렸듯이 단 한 번의 양치로도 실제 체험되는 차별화되는 효능과 효과를 앞세운 파인프라치약으로 일본 프리미엄 치약 시장에서도 3년내에 돌풍을 일으킬 자신이 있습니다. 이제 촛불과 제2의 무역전쟁이 시작되는 이 시대에 공룡인 대기업보다 핵심역량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이 전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라고 했다. 현재 (주)제우메디컬의 구강조성물에 관한 특허 2건에 기인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계면활성제와 각종 약용 성분을 더해서 만들어지는 파인프라치약은 프리미엄 기능성 천연치약으로 붓고 피나는 치은,치주염(치루농루),시린이 등의 잇몸질환 예방은 물론 충치, 입 냄새, 치석 등의 각종 구강 문제에 차별화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치아, 잇몸 전문 관리제품이다. 국내에는 협약된 치과 및 공식 쇼핑몰과 온라인 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