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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수젠텍,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바이오 벤처 ㈜수젠텍(대표이사 손미진)이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년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자사의 ‘Ampli & Array 기술’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의 개막 행사로, 한해 동안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기술 및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올해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은 5일부터 7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은 그 첫날 진행됐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 수젠텍의 Ampli & Array(앰플리 앤 어레이) 기술은 분자진단(DNA진단) 프로세스에서 Real-Time PCR(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과 DNA Chip을 통합한 신개념 진단 플랫폼이다. 기존의 Real-Time PCR에서 불가능했던 ‘다중분석’과 기존의 DNA Chip으로는 할 수 없었던 ‘정량분석’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한 다중·정량분석 신기술이다. 수젠텍은 Ampli & Array 기술을 기반으로 한 HPV(자궁경부암 바이러스) 검사 및 다중 결핵 검사 등에 대한 유럽 CE 인증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Ampli & Array 기술은 2012년 ‘Frost & Sullivan(프로스트 앤 설리번)’에서 선정하는 ‘Asia Pacific Technology Innovation Award(아시아태평양기술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보건신기술 인증도 이미 획득한 기술이다. 한편 수젠텍은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 면역진단(Immunoblot) △전문가용 현장진단(POCT) △자가진단(self-testing) 등 3개의 플랫폼으로 여성질환, 결핵, 심혈관질환, 알러지(알레르기)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바이오진단 전문기업이다.
유비케어, 서비스품질우수상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유비케어, 서비스품질우수상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혁신 서비스 기업, 일자리 창출,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 우수한 고객만족도 등 높이 평가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032620, 대표이사 이상경)가 최근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매년 11월 '품질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힘쓰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는 정부 포상제도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왼쪽부터 세번째), 회사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비케어는 서비스 고도화 및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우수한 서비스 품질에 기반한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도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고객 체감 만족도(△통화연결 고객 만족도 △신속도 고객 만족도 △친절 고객 만족도 △문제해결 고객 만족도 △종합 고객 만족도) 등의 평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고득점을 기록하며 고객중심의 경영 성과를 입증해왔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늘 고객의 일을 내 일로 여기며 맡은 바 책임을 묵묵히 완수해온 유비케어 및 대리점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혁신하는 고객만족 경영 중심의 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2015년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SQ, Service Quality Certification)을 획득하고 인증이 만료된 2018년 7월 재인증에 성공했으며, 2016년 KMAC 주관 동종업계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근 유비케어는 서비스품질지수(SQI)를 측정하고 분석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에 적합한 고객의 소리(VOC) 청취 및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특사경, 불법 의료업소 적발
광주광역시 특사경, 불법 의료업소 적발
광주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은 지난 2월부터 불법 의료업소 등에 수사를 벌여 무허가 의료업소와 의료기관 2개소를 적발, 9명을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적발된 업소는 미용업소로 위장한 무허가 의료업소를 운영하면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마취제 등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사용한 A업소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비전문의가 성형외과 명칭을 표기하고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료기관을 운영한 B성형외과다. A업소의 업주는 마취제 등 전문의약품과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문신 염료를 구입해 시술에 사용·판매한 동종 전과 3범으로 죄질이 좋지 않아 업주 2명에게는 구속 의견으로 나머지 종사자 3명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특히 A업소는 지난 2016년에도 눈썹 문신 등 불법 유사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돼 형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을 계속하다 이번에 또 적발됐다. 또한 B성형외과는 의료기관 명칭을 불법으로 표기하고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료기관을 운영한 의료인 등 4명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 불법업소는 출처 불명의 의약품 등을 사용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SNS로 문신 시술자를 유인하고 종사자들에게는 소사장제도를 도입해 인센티브 등을 주는 방법으로 내부 결속을 다지며 단속에 대비해 범죄 사실을 은닉하고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시 특사경은 신속하게 검찰 지휘를 받아 영업장, 자택, 금융, 통신 등을 압수수색해 이같은 불법 사실을 밝혀냈다. 적발된 A업소에서는 문신 수강생을 수시로 모집해 교육하고 이들을 고용해 눈썹·아이라인·입술 등 문신 시술을 하면서 의료기관 보다 저렴한 시술비 12만원∼18만원을 받아 연간 수억 원의 불법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에게 불법 시술받은 사람은 수만 명에 이르며 일부 시술자 중 부작용으로 부종, 내분비질환 등이 악화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시술비를 되돌려 받은 사례가 여러 건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업소에서 사용하거나 판매(수여)한 의약품은 마취제(리도카인 등 4종), 항생제(테라마이신 등 2종), 소염제(트림라인정), 항바이러스제(아씨크로버정 등 2종) 등 다량의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약품임에도 불법 유통업자 등으로부터 저가에 구입해 시술에 사용하고 판매(수여)해 약사법을 위반했다. 또한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문신 염료를 피부에 주입해 공중위생관리법, 의료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 B성형외과는 의료기관 운영이 어려워지자 문신시술 등이 손쉬운 돈벌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비전문의임에도 성형외과 명칭을 표기하고 성형외과 시술을 하면서 유사의료업소(A업소)에서 문신 시술 경험이 많은 종사자 3명을 고용해 유사의료행위 등을 하다 의료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에 A업소는 '약사법, 공중위생관리법, 의료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B의료기관은 '공중위생관리법, 약사법, 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법 의료행위와 불법 의약품 유통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수사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아직도 일부 불법 의료업소에서 음성적으로 눈썹 문신 등을 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은 입소문이나 SNS 홍보에 현혹돼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4기' 해단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4기' 해단식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는 11월 30일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페이스 메이커)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 대회의실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이번 해단식은 PACE MAKER 단원들을 비롯해 이양화 사무총장, 기증증진팀 박충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12명의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서포터즈 단장인 류원정(동아보건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김병철(건국대), 김수연(성결대), 문승리(성신여대), 송재훈(건국대) 총 4명에게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협회장상을 수여했다. KMDP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 KMDP 서포터즈 4기 PACE MAKER는 올 한해 동안 조혈모세포 인식개선 및 기증확산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등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9월 15일에 진행된 ‘2018 제17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에서는 서포터즈 단원들이 직접 기획한 참여형 게임 ‘편견 뿌셔뿌셔’, ‘아픔 나눠나눠’, ‘확률 맞춰맞춰’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환자들의 고통을 직간접적으로 나누며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해단식에서 이양화 사무총장은 “20대 초중반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단원들이었기 때문에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이 절실히 필요한 타겟층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리라 본다. 서포터즈로서의 활동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조혈모세포 기증확산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에 서포터즈 단원 김수연(성결대)은 “평소 장기기증에 관심이 많아 이번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 주변 지인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분들이 조혈모세포 기증과 협회에 대해 알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이번 KMDP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는 류원정(동아보건대, 단장), 문승리(성신여대, 부단장), 김동희(수원여대), 김병철(건국대), 김수연(성결대), 김창규(전북대), 송재훈(건국대), 이승연(군장대), 임채현(단국대), 조윤지(수원여대), 진정우(중원대), 황성혜(강원대) 등 총 12명이 수료했다. 내년에도 조혈모세포 기증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해 2월 중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을 요하는 환자와 비혈연 조혈모세포 공여자 사이에 조혈모세포 이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 등록 및 조정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은 백혈병 등 혈액관련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조혈모세포 이식을 통한 완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으로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를 모집, 그들의 혈액샘플로 조직적합성항원(HLA)형을 검사하여 그 검사자료로 DATA BANK를 구축하여 두었다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발생되면 적기에 적합한 HLA 일치 기증자의 조혈모세포를 제공함으로써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증자에게는 생명 나눔과 함께 이웃을 위한 고귀한 사랑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자에게는 이웃의 조건 없는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을 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 2018 사업성과보고회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 2018 사업성과보고회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11월 30일 함진경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내 복지시설 기관장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및 센터 회원을 포함한 가족 등 220여명이 여주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 모여 사업성과보고회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 인과연’이라는 주제로 센터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및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적극적인 연계 및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많은 공로를 세운 유관기관 종사자, 생명사랑지킴이 등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2018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사업성과보고회 또한 여주시노인복지관 행복 시에노 합창단 40여명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와 비장애로 구성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회원 희망굴렁쇠팀과 여주경찰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소중한 인연에 대해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 외 소중한 인연에게 전달하는 아로마디퓨저 만들기 체험부스 및 룰렛을 활용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퀴즈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되었다. 임정희 센터장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가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여주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여주대학교 위치하고 있으며 여주시를 주소로 두고 있는 여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주간재활프로그램 및 동아리활동은 센터에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여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과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 지원 및 각종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여주시민들에게 정신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많은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에서 더불아 살아갈 수 있는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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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젠텍,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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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 ㈜수젠텍(대표이사 손미진)이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년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자사의 ‘Ampli & Array 기술’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의 개막 행사로, 한해 동안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기술 및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올해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은 5일부터 7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은 그 첫날 진행됐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 수젠텍의 Ampli & Array(앰플리 앤 어레이) 기술은 분자진단(DNA진단) 프로세스에서 Real-Time PCR(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과 DNA Chip을 통합한 신개념 진단 플랫폼이다. 기존의 Real-Time PCR에서 불가능했던 ‘다중분석’과 기존의 DNA Chip으로는 할 수 없었던 ‘정량분석’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한 다중·정량분석 신기술이다. 수젠텍은 Ampli & Array 기술을 기반으로 한 HPV(자궁경부암 바이러스) 검사 및 다중 결핵 검사 등에 대한 유럽 CE 인증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Ampli & Array 기술은 2012년 ‘Frost & Sullivan(프로스트 앤 설리번)’에서 선정하는 ‘Asia Pacific Technology Innovation Award(아시아태평양기술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보건신기술 인증도 이미 획득한 기술이다. 한편 수젠텍은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 면역진단(Immunoblot) △전문가용 현장진단(POCT) △자가진단(self-testing) 등 3개의 플랫폼으로 여성질환, 결핵, 심혈관질환, 알러지(알레르기)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바이오진단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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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서비스품질우수상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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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서비스 기업, 일자리 창출,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 우수한 고객만족도 등 높이 평가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032620, 대표이사 이상경)가 최근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매년 11월 '품질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힘쓰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는 정부 포상제도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왼쪽부터 세번째), 회사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비케어는 서비스 고도화 및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우수한 서비스 품질에 기반한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도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고객 체감 만족도(△통화연결 고객 만족도 △신속도 고객 만족도 △친절 고객 만족도 △문제해결 고객 만족도 △종합 고객 만족도) 등의 평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고득점을 기록하며 고객중심의 경영 성과를 입증해왔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늘 고객의 일을 내 일로 여기며 맡은 바 책임을 묵묵히 완수해온 유비케어 및 대리점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혁신하는 고객만족 경영 중심의 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2015년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SQ, Service Quality Certification)을 획득하고 인증이 만료된 2018년 7월 재인증에 성공했으며, 2016년 KMAC 주관 동종업계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근 유비케어는 서비스품질지수(SQI)를 측정하고 분석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에 적합한 고객의 소리(VOC) 청취 및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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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특사경, 불법 의료업소 적발
광주광역시 특사경, 불법 의료업소 적발
광주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은 지난 2월부터 불법 의료업소 등에 수사를 벌여 무허가 의료업소와 의료기관 2개소를 적발, 9명을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적발된 업소는 미용업소로 위장한 무허가 의료업소를 운영하면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마취제 등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사용한 A업소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비전문의가 성형외과 명칭을 표기하고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료기관을 운영한 B성형외과다. A업소의 업주는 마취제 등 전문의약품과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문신 염료를 구입해 시술에 사용·판매한 동종 전과 3범으로 죄질이 좋지 않아 업주 2명에게는 구속 의견으로 나머지 종사자 3명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특히 A업소는 지난 2016년에도 눈썹 문신 등 불법 유사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돼 형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을 계속하다 이번에 또 적발됐다. 또한 B성형외과는 의료기관 명칭을 불법으로 표기하고 무자격자를 고용해 의료기관을 운영한 의료인 등 4명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 불법업소는 출처 불명의 의약품 등을 사용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SNS로 문신 시술자를 유인하고 종사자들에게는 소사장제도를 도입해 인센티브 등을 주는 방법으로 내부 결속을 다지며 단속에 대비해 범죄 사실을 은닉하고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시 특사경은 신속하게 검찰 지휘를 받아 영업장, 자택, 금융, 통신 등을 압수수색해 이같은 불법 사실을 밝혀냈다. 적발된 A업소에서는 문신 수강생을 수시로 모집해 교육하고 이들을 고용해 눈썹·아이라인·입술 등 문신 시술을 하면서 의료기관 보다 저렴한 시술비 12만원∼18만원을 받아 연간 수억 원의 불법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에게 불법 시술받은 사람은 수만 명에 이르며 일부 시술자 중 부작용으로 부종, 내분비질환 등이 악화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시술비를 되돌려 받은 사례가 여러 건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업소에서 사용하거나 판매(수여)한 의약품은 마취제(리도카인 등 4종), 항생제(테라마이신 등 2종), 소염제(트림라인정), 항바이러스제(아씨크로버정 등 2종) 등 다량의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약품임에도 불법 유통업자 등으로부터 저가에 구입해 시술에 사용하고 판매(수여)해 약사법을 위반했다. 또한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문신 염료를 피부에 주입해 공중위생관리법, 의료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 B성형외과는 의료기관 운영이 어려워지자 문신시술 등이 손쉬운 돈벌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비전문의임에도 성형외과 명칭을 표기하고 성형외과 시술을 하면서 유사의료업소(A업소)에서 문신 시술 경험이 많은 종사자 3명을 고용해 유사의료행위 등을 하다 의료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에 A업소는 '약사법, 공중위생관리법, 의료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B의료기관은 '공중위생관리법, 약사법, 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법 의료행위와 불법 의약품 유통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수사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아직도 일부 불법 의료업소에서 음성적으로 눈썹 문신 등을 하고 있으므로 시민들은 입소문이나 SNS 홍보에 현혹돼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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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4기' 해단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4기' 해단식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는 11월 30일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페이스 메이커)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 대회의실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이번 해단식은 PACE MAKER 단원들을 비롯해 이양화 사무총장, 기증증진팀 박충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12명의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서포터즈 단장인 류원정(동아보건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김병철(건국대), 김수연(성결대), 문승리(성신여대), 송재훈(건국대) 총 4명에게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협회장상을 수여했다. KMDP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 KMDP 서포터즈 4기 PACE MAKER는 올 한해 동안 조혈모세포 인식개선 및 기증확산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등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9월 15일에 진행된 ‘2018 제17회 조혈모세포 기증 감사의 날’에서는 서포터즈 단원들이 직접 기획한 참여형 게임 ‘편견 뿌셔뿌셔’, ‘아픔 나눠나눠’, ‘확률 맞춰맞춰’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환자들의 고통을 직간접적으로 나누며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해단식에서 이양화 사무총장은 “20대 초중반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단원들이었기 때문에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이 절실히 필요한 타겟층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리라 본다. 서포터즈로서의 활동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조혈모세포 기증확산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에 서포터즈 단원 김수연(성결대)은 “평소 장기기증에 관심이 많아 이번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 주변 지인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분들이 조혈모세포 기증과 협회에 대해 알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이번 KMDP 대학생 서포터즈 4기 PACE MAKER는 류원정(동아보건대, 단장), 문승리(성신여대, 부단장), 김동희(수원여대), 김병철(건국대), 김수연(성결대), 김창규(전북대), 송재훈(건국대), 이승연(군장대), 임채현(단국대), 조윤지(수원여대), 진정우(중원대), 황성혜(강원대) 등 총 12명이 수료했다. 내년에도 조혈모세포 기증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해 2월 중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을 요하는 환자와 비혈연 조혈모세포 공여자 사이에 조혈모세포 이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 등록 및 조정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은 백혈병 등 혈액관련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조혈모세포 이식을 통한 완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으로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를 모집, 그들의 혈액샘플로 조직적합성항원(HLA)형을 검사하여 그 검사자료로 DATA BANK를 구축하여 두었다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발생되면 적기에 적합한 HLA 일치 기증자의 조혈모세포를 제공함으로써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증자에게는 생명 나눔과 함께 이웃을 위한 고귀한 사랑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자에게는 이웃의 조건 없는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을 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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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 2018 사업성과보고회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 2018 사업성과보고회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11월 30일 함진경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내 복지시설 기관장들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및 센터 회원을 포함한 가족 등 220여명이 여주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 모여 사업성과보고회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 인과연’이라는 주제로 센터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및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적극적인 연계 및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많은 공로를 세운 유관기관 종사자, 생명사랑지킴이 등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2018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사업성과보고회 또한 여주시노인복지관 행복 시에노 합창단 40여명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와 비장애로 구성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회원 희망굴렁쇠팀과 여주경찰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소중한 인연에 대해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 외 소중한 인연에게 전달하는 아로마디퓨저 만들기 체험부스 및 룰렛을 활용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 퀴즈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진행되었다. 임정희 센터장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가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여주시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여주대학교 위치하고 있으며 여주시를 주소로 두고 있는 여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주간재활프로그램 및 동아리활동은 센터에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여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과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 지원 및 각종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여주시민들에게 정신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많은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에서 더불아 살아갈 수 있는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