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연맹,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모

학교폭력 예방 세미나 7월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18.03.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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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이하 세계연맹)(www.wfple.org)은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 후보자를 6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계연맹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 문화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는 행사로 '인권 개선'과 '사회 안전 문화 확산'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전국민 참여'를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상부문은 인권부문, 사회안전부문, 봉사부문 등으로 수상 후보자는 추천인 5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 접수는 세계연맹 홈페이지(http://www.wfple.org)와 월드얀(www.worldyan.com)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6월15일까지 이며, 수상자는 6월 25일 세계연맹 홈페이지와 공동주관사인 '월드얀'(www.worldyan.com)에 발표된다. 시상은 7월에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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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로고(www.wfple.org)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자 선정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법조계, 교육계, 보건의료계, 경제계, 문화예술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관련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공적심사선정위원회'가 맡게 된다.

세계연맹 이산하 총재는 "해마다 인권 침해와 사회 안전 사고 그리고 학교폭력 사건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올해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미투운동과 위드유 운동이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여성 인권을 비롯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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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이 2017년 12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주최한 '학교폭력추방 범국민운동본부 출범식 및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 선포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국회의원, 최도자 국회의원,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유석 성남시 의회 의장,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 정영만 전 환경부 차관, 신수원 전 광주국세청장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계 인사와 세계연맹 관계자 및 수상자 등 5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사진 설명: 앞열 좌측부터: 세계연맹 자문위원 류제리 목사, 상임고문 문주현 현 MDM그룹 회장 겸 한국자산신탁 회장, 이산하 총재, 상임고문 이치수 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세계연맹 기자단 회장, 최도자 국회의원, 양승조 국회의원,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영만 전 환경부 차관, 세계연맹 사무처장 박민근 세종대 교수, 대한언론인연맹 이규설 사무총장, 한국요양보호중앙회 김영달 회장)

한편, 세계연맹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학교 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7월에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정•관계 인사 및 시민단체,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형 단체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세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국제정책연구원, 월드얀미디어그룹이 공동주관 한다. 후원에는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국제청소년연구원, 대한인터넷신문, 시사연합신문, 스파크뉴스 등을 비롯한 70여 언론사가 함께한다.

세계연맹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구.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을 모체로 세계 각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비영리법인의 정치적 중립단체인 세계연맹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부터 일어나는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화순 기자 ann@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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