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 '2018 INAK사회공헌대상’ 보건의료공로대상 수상

시상식 6월5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 개최
기사입력 2018.06.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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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이 '2018 INAK사회공헌대상' 보건의료부문에서 '보건의료공로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org)는  6월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8 INAK사회공헌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은 보건의료부문 '보건의료공로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치수 회장과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jpg

2018년 6월 5일 오후2시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제4회 '2018 INAK사회공헌대상'시상식에서 이치수 회장이 보건의료부문 '보건의료공로대상' 수상자인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INAK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와 지역과 국가 발전에 공헌한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헌신적인 삶을 알림으로써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의료부문 '보건의료공로대상'은 건강한 사회를 위해 공공의료 및 사회봉사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밝은 가치를 공유하는데 기여한 점 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는다. 조직위는 후보자의 공적조서와 제출 자료를 토대로 관련 수상자를 선정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박홍준 회장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수련 과정을 마치고1992년부터 2001년까지 아주대학교 의대 교수로 지냈다. 2012년에는 강남구의사회 14대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의사협회 의료법령특별위원회 위원이며, 의사신문사 발행인, 사회복지법인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서울특별시의사회 제34대 회장 선거에서 총 157표 중 105표를 얻어 52표를 얻은 기호 1번 오동호 후보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제34대 서울시의사회장에 당선됐다.


그는 1998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석당학술상’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사회봉사상’, 2016년 서울특별시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2015년 처음 제정된 'INAK사회공헌대상’은 올해 4회째로 국가발전부문, 경제부문, 국회의정부문, 교육부문, 법률부문, 과학부문, 보건부문, 프레스클럽부문, 문화예술체육부문, 한류문화부문 등 총 10개 부문을 시상한다.


[차효진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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