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지방분권 방향과 지역발전전략 학술대회 개최

인문사회분야 학제간융합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8.10.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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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지방분권 방향과 지역발전 전략’이라는 주제의 추계 학술대회가 12일(금) 전북대 인문사회관에서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 전북대 사회과학연구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한국연구재단 융합연구총괄센터 주최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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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분야 융합연구 동향을 주제로 진행된 제2회의 2분과 진행 현장

 


특히 제2회의에서는 ‘사회통합 및 융합, 안전과 인재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테마에 대한 논문들이 발표되었으며 2분과에서는 ‘인문사회분야 융합연구 동향’을 테마로, 건국대 이상엽 교수의 사회로, 홍우평 건국대 교수의 ‘실천으로서의 융합’, 노영희 건국대 교수의 ‘인문사회기반 학제간 융합연구의 성과와 활성화 방안’이 소개되었다.


융합연구총괄센터 노영희 센터장은 향후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수요지향적 R&D 강화를 위한 Top-down 아젠다 발굴 추진,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기초-응용-사업화 연계 구조 구축, 창의적 연구수행을 위한 협력체계 기반 강화, STEAM 교육체계 연계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대,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평가체계 개선,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지원기관 역할 확대 등을 언급하였다.


한편 융합연구총괄센터는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의 지원을 받아 2017년 9월부터 건국대학교 지식콘텐츠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융합연구자분들의 연구내용과 성과를 널리 홍보하고 국내 융합연구의 동향·현황·성과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지식콘텐츠연구소는 녹색도서관 및 도서관공간기획사 인증기관이며 International Journal of Knowledge Content Development & Technology(영문저널) 발간 사업, 콘텐츠 및 문헌정보학 관련 각종 보고서 발간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양정희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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