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의 ‘All That Sparkles’ 크리스마스 컬렉션

기사입력 2018.11.16 09:3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에서 연말 시즌을 겨냥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조 말론 런던 크리스마스 주제는 “All That Sparkles”로, 영롱함과 반짝임이 가득한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연상 시킨다. 크리스마스 컬렉션 제품들 역시 이에 걸맞게 눈부신 패키지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목 없음.jpg

 


조 말론 런던은 이번 크리스마스 컬렉션에서 20여가지의 다양한 리미티드 제품을 선보인다. 그 중에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제품은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코롱’과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패키지를 입은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코롱’은 마치 햇살에 영롱하게 반짝이는 눈처럼 진주빛으로 빛나는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발자국 하나 찍히지 않은 새하얀 눈밭에서 영감을 받은 향으로, 신선한 숲의 내음을 간직한 모스, 따뜻한 골든 앰버,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카디멈이 더해졌다.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치 골드 글리터 드레스를 입은 듯 골드 컬러로 반짝이는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 셀링향으로, 달콤한 배와 플로럴한 프리지아가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출시되는 ‘오렌지 비터스 코롱’을 비롯하여 바디 크림 컬렉션, 홈캔들, 디퓨저, 어드밴트 캘린더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의 ‘All That Sparkles’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신사동 가로수길 르사이트 2층에서 11월 23일(금), 24일(토) 양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신제품 체험은 물론 방문 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크리스마스 쿠키 및 기프트가 증정되고 정품이 포함 된 선물 뽑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크리스마스 컬렉션 구매가 가능하고,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놓치지 말고 방문해볼 것.

[최송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월드얀 & worldya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