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헌정회 신년회 참석

기사입력 2019.01.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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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3일 여의도 소재 호텔에서 열린 헌정회 신년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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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대한민국의 2019년은 모든 분야에서 중대하고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역경과 시련, 질곡과 영광의 100년을 매듭짓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100년, 한반도 평화, 민생경제, 정치개혁의 중대 분수령의 해가 될 것"이라며 "심기일전해 민족의 대도약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대한민국 국회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헌정회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양정희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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