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8월 23일 국제무용콩쿠르 개최

기사입력 2015.08.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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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의 전문적인 공연전시 및 교육을 비롯하여 세계의 많은 국가들과 교류하고 있는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문교협 )와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문예총)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발레

특히, 두 단체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장유리 이사장의 행보는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한국무용창작

문예총의 예하단체인 문예총 예술단(MAC Company)의 공연예술은 무용전막극과 창작뮤지컬,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콜라보 레이션 등 다원아트 공연까지 제작하며 문화사절단으로써 국위를 선양하고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장유리 회장을 포함한 주형섭 예술감독, 예술단원들은 우리나라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등 많은 문화기부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장유리 이사장

또한, 문교협은 문화 교육 허브의 메카로써 일익을 담당하며 해마다 정기적인 국.내외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전국무용경연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국제대회 규모로 확대했다.
 

▲ 전통한국무용

문교협 주최 국제무용콩쿠르가 오는 8월 23일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전년기준 500팀이 참석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장유리 회장은 이와 관련하여 “올해도 국내 참가자 및 중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참가하여 무용의 국제적 인재 발굴 육성과 무용인의 해외 진출의 장을 마련하는 아름다운 무용축제와 무용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현대무용

문교협은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취미 및 교양과정을 개설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교협은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 개선과 여가활동의 풍요를 영위하고 소외지역 교육,저소득층 가정과 장애우, 어린이, 청소년, 노년층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예술 대중화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화순 기자 hschoi@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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