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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축사에서 "올해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으며,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도 열렸다"며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담대한 여정이 시작된 것이며, '평화가 곧 경제'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반도의 번영'은 동의어"라며 "평화가 경제를 이끌고 경제가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의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직 시기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비핵화를 통해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뤄진다면, 우선으로 철도·도로·전력망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할 것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한반도 공동번영의 청사진도 필요할 것"이라며 "이러한 시점에 시의적절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만, 남북관계는 국제정치의 복잡다단한 역학관계 속에 놓여있다"며 "한반도의 평화는 시간이 걸리는 일인 만큼 용기와 인내, 정성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한 뒤, "남북 경제공동체를 향해 서두르지 않되 멈추지 않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뚜벅뚜벅 앞으로 전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한반도평화·번영포럼과 매일경제신문, KDB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날 세미나는 '신(新)한반도, 스마트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남북 경제협력 시대에 대한 전망과 과제, 북한판 '스마트시티' 건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KT, 11일부터 2일간 스웨덴에서 열린 ‘Ericsson 5G Deployment Seminar’ 참여
KT, 11일부터 2일간 스웨덴에서 열린 ‘Ericsson 5G Deployment Seminar’ 참여
KT(회장 황창규)가 11일부터 2일 간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본사에서 열린 ‘5G Deployment Seminar’에 참여해 5G 차별화 기술 논의와 더불어 평창 5G 올림픽의 성과와 5G 상용화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릭슨 주최로 열린 이번 5G Deployment Seminar은 글로벌 주요 통신 사업자, 제조사를 초청해 5G 기술 협력 및 활용 사례를 논의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스웨덴 통신사업자 Telia Company를 포함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와 제조사가 참석해 5G 상용화 준비 현황과 다양한 5G 활용 사례를 논의했다. KT는 이번 행사에 국내 통신사업자 중 유일하게 초청돼 ‘KT, Bringing 5G into Reality(KT, 5G를 현실로)’라는 주제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5G 시범서비스 성과와 5G 상용서비스 준비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KT는 1일 시작한 5G MHS(Mobile Hotspot) 상용서비스 현황에 대해 소개하며 성공적인 평창 5G 시범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B2C, B2B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KT는 이번 5G Deployment Seminar을 통해 그동안 3G와 LTE 장비협력을 함께 해온 에릭슨과 함께 5G 조기 상용화에서도 지속 협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향후 초고신뢰 저지연 통신(URLLC: Ultra Reliable and Low Latency Communications) 기술, 5G 커버리지 개선을 위한 특화 솔루션 등 5G 진화기술 상용화에 있어서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Ericsson 5G Deployment seminar는 현재 미국과 한국이 5G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일본과 중국도 본격적으로 가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에릭슨 모빌리티 보고서에 따르면 5G 가입 건수는 모바일 광대역의 강화로 2024년까지 총 모바일 가입 건수의 약 17%를 차지하는 15억건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5G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셀룰러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 연사로 참석한 KT 네트워크부문 김병석 상무는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에릭슨, 인텔과 함께 5G 기반 실시간 UHD 영상전송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면서 “KT는 5G 상용망에서도 에릭슨의 앞선 5G 기술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지학사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지학사와 업무협약 체결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지학사(대표이사 권준구)와 12월 11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학사가 출판하는 참고서 등의 출판물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의 홍보 이미지를 게시하고, 전문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학사가 출판하는 참고서 등 출판물에 폭력·중독·우울 등 청소년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의 정보를 실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과 조용석 ㈜지학사 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정신건강, 폭력, 인터넷 과의존 등 청소년 위기문제 해결과 예방을 목적으로 2011년 개소하였다. 특히 PC, 모바일 등 이용자가 편리한 웹-환경에서 언제든지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연간 20만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지학사는 현재 교과서, 참고서, 독서월간지 및 단행본 사업을 수행하며 국정교과용 도서 발행사로 선정되는 등 매우 공신력 있는 출판사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를 알게 되어 시·공간의 제약 없는 전문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사이버상담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지학사의 출판물을 통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를 찾게 된 청소년이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소재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지도·지원하는 상담복지 서비스 중추기관이다.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및 정책의 개발과 보급, 전문 상담 인력 양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선진, ‘제8회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 수상
선진, ‘제8회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 수상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 육가공 사업부문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의 ‘선진 세블락소시지’가 제8회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육가공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육가공품 품질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시판중인 육가공품 총 87개 제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선진 세블락소시지’를 포함한 단 4개 제품만이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소시지 부문은 총 29개 제품이 출품된 최대 경쟁 부문으로 수상의 의미가 더욱 높았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문 선진FS/선진햄 제8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 수상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선진 세블락소시지’는 천연 돈장 케이싱에 국내산 돈육 입자를 잘 살려 채워넣은 프리미엄 훈연 소시지다. 특히 빵과 함께 먹을 때 맛이 더욱 풍부하게 느껴져 핫도그용 소시지로 잘 어울리며 특히 합성착향료나 합성색소 없이 천연 원료만을 사용하여 아이들을 위한 안심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선진은 이 밖에도 ‘리얼그릴소시지’가 소시지 부문 우수상, ‘The 소프트 슬라이스햄’이 프레스햄 부문 우수상에 선정되며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했다. 선진 육가공 제품의 우수성은 올해 4월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육가공 경진 대회인 ‘2018 DLG(독일농업협회) 햄, 소시지 국제 품평회’에서의 전 출품제품(14종) 수상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증명한 바 있다. 선진FS/선진햄 전원배 대표이사는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라는 의미에서 고객들이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상이라는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고, 끊임없이 품질 향상에 정진하여 더 맛있고 건강한 제품으로 고객들께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1983년부터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을 개량해 냈으며, 1992년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를 출시, 뛰어난 맛과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997년부터는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총 4개국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축산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축산ICT 사업분야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스마트 축산 모델의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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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지학사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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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지학사(대표이사 권준구)와 12월 11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학사가 출판하는 참고서 등의 출판물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의 홍보 이미지를 게시하고, 전문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학사가 출판하는 참고서 등 출판물에 폭력·중독·우울 등 청소년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의 정보를 실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과 조용석 ㈜지학사 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정신건강, 폭력, 인터넷 과의존 등 청소년 위기문제 해결과 예방을 목적으로 2011년 개소하였다. 특히 PC, 모바일 등 이용자가 편리한 웹-환경에서 언제든지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연간 20만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지학사는 현재 교과서, 참고서, 독서월간지 및 단행본 사업을 수행하며 국정교과용 도서 발행사로 선정되는 등 매우 공신력 있는 출판사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를 알게 되어 시·공간의 제약 없는 전문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사이버상담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지학사의 출판물을 통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를 찾게 된 청소년이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소재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지도·지원하는 상담복지 서비스 중추기관이다.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및 정책의 개발과 보급, 전문 상담 인력 양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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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제8회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 수상
선진, ‘제8회 베스트육가공품 선발대회’ 소시지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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